[TVis] 조세호 “이경실이 제일 챙겨줬다”… 조혜련 “이젠 인간 됐네” 폭소 (유퀴즈) 작성일 10-15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Ts2ERuI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3915307d354021fdac8350d5c4df14f3186f824526aab2a7f27e9a18a1886" dmcf-pid="bbyOVDe7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222614758wshp.jpg" data-org-width="800" dmcf-mid="qgts2ERuw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ilgansports/20251015222614758ws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f6c4df81682822d5410a5d6110138eebee57a4ceec2f3933b0e3471408aadd" dmcf-pid="KM0HJTc6rB" dmcf-ptype="general"> <br>개그계 ‘고모 라인’ 이경실과 조혜련이 유쾌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br> <br>15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는 두 사람이 출연해 ‘유 퀴즈’ 섭외 뒷이야기부터 과거 예능 비하인드까지 풀어놨다. <br> <br>유재석이 “섭외를 기다렸다고 하던데요?”라고 묻자, 조혜련은 “단독 출연인 줄 알았는데 이경실 씨가 붙어 있더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경실은 “나는 혜련이랑 같이 나간다 해서 더 좋았다”며 받아쳤고, 조혜련은 “그럼 내가 뭐가 되냐”며 머쓱해했다. <br> <br>두 사람은 과거 ‘세바퀴’에서 조세호와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조혜련은 “얘(조세호)도 이제 인간됐다”고 농담을 던졌고, 조세호는 “신인 시절 제일 예뻐해준 선배가 이경실 선배님이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br> <br>그는 “과거 한 프로그램을 (경실 선배랑) 같이 했다. 당시 나는 ‘실험맨’이었다”면서 “그때, 복도에서 인사를 드렸더니 ‘대기실 없냐’고 하셔서 ‘없습니다’ 했더니 ‘내 방으로 와라’ 하시더라. 그런데 사실 더 불편했다”고 말해 폭소를 터뜨렸다. 이에 조혜련은 “사실 복도가 낫다”며 한마디를 보태 웃음을 더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끝이 없는 얼굴 공격..명품 C사 신상 옷·가방 들고 함박 미소 10-15 다음 이경실, '하객 900명' 조세호에 일침 "나중에 몇 명이나 남을지 보자" (유퀴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