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밀레와 만났다…'콜드제로 시테 다운'으로 25FW 시즌 정조준 작성일 10-15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도심 속 아웃도어 감성" 밀레, 레이로 젊은 세대 공략<br>특허기술로 무장한 '콜드제로 시테 다운', 기능·패션 모두 잡았다<br>온라인몰·전국 매장 동시 출시…레이 포토카드로 팬심 자극</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10/15/0000145566_001_20251015223008405.png" alt="" /><em class="img_desc">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대표 한철호)가 25FW 시즌 메인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밀레</em></span></div><br><br>e스포츠 STN을 만나다. 류승우 기자┃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레이(REI)를 모델로 내세운 2025년 가을·겨울(FW)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밀레만의 기술력이 결합된 이번 화보는 MZ세대를 겨냥한 세련된 감성과 패션성을 강조했다.<br><br><strong> 'Cité on REI, 콜드제로'…밀레의 새 얼굴로 나선 레이</strong><br><br>밀레(대표 한철호)는 25FW 시즌 메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젊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이번 캠페인 콘셉트는 'Cité on REI, 콜드제로'로, 레이가 선보이는 비주얼은 도심 속에서도 아웃도어 감성을 잃지 않는 현대적 스타일을 담아냈다.<br><br>화보 속 레이는 은은한 조명 아래 세련된 실루엣으로, 아웃도어 다운의 기능성을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br><br><strong>특허기술로 무장한 '콜드제로 시테 다운'</strong><br><br>캠페인의 중심은 밀레의 대표 아이템 '콜드제로 시테 다운'이다. 이 제품에는 냉기를 차단하고 보온성을 극대화하는 '콜드블록 패딩 테이프'와 '윈드블록 사선 테이프'의 이중 구조가 적용됐다. 이는 밀레만의 독자적인 특허 기술로, 혹한 속에서도 최적의 체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br><br>또한 캐주얼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일상과 야외 활동 어디서나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구현했다.<br><br><strong>MZ세대 취향 저격…기능성·패션성 '두 마리 토끼'</strong><br><br>밀레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콜드제로 시테 다운을 비롯한 다양한 다운 라인업을 공개하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혔다.<br><br>특히 레이의 스타일리시한 이미지가 더해져, 기존 아웃도어 브랜드의 정형성을 탈피한 트렌디한 감각을 선보였다.<br><br>밀레 관계자는 "글로벌 아이콘 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젊은 에너지를 확장할 수 있었다"며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갖춘 다운 컬렉션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br><strong>온라인몰·전국 매장 동시 판매…레이 포토카드 증정</strong><br><br>한편, '콜드제로 시테 다운'은 10월 16일부터 밀레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동시 판매된다.<br><br>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레이 포토카드가 증정되며, 시즌 한정 사은품으로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다이어트 비디오 팔아서 잠원동 아파트 샀는데 지석진 때문에...” 10-15 다음 이영자 “10살 때부터 한 짝에 20㎏ 동태 배달” 조기교육 (배달왔수다)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