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대표 선발전 500m 1위‥올림픽 첫 관문 통과 작성일 10-15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10/15/0001455163_001_20251015225412886.jpg" alt="" /></span><br>스피드스케이팅 기대주 이나현이 주 종목 여자 500m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전체 1위에 오르며 내년 동계올림픽을 향한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br><br>이나현은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8초 52의 기록으로 김민선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br><br>그제 1차 레이스에서 우승했던 이나현은 전체 1위를 확정하며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태극마크를 달았고, 다음달부터 열리는 월드컵 대회에 출전해 올림픽 티켓 획득을 노립니다.<br><br>김민선과 정희단도 여자 500m에서 함께 태극마크를 달게 된 가운데 남자 500m에선 김준호와 조상혁, 정재웅이 국가대표로 선발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활동 중단' 박미선, 완치 근황 전해졌다…조혜련 "직접 연락 와" [유퀴즈] 10-15 다음 [TVis] 조혜련·이경실 “‘신여성’ 원래 박미선까지 3명이었다” 비하인드 (유퀴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