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가수 “전소연·알티, 내 뮤비 복붙 역겨워”…감독 “존경심이 아이디어로” 작성일 10-15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bq2ERuX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5afbd047d4ff0d58abc8d5bea32fd0bc6c668f86da51576f2203c9da6967f7" dmcf-pid="9bKBVDe7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프로듀서 알티(R.Tee)의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d/20251015230540575swny.jpg" data-org-width="620" dmcf-mid="bMP8MhaV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d/20251015230540575sw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프로듀서 알티(R.Tee)의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4c6c29f914574731d4a7e8aa729b2304b7e3a01714e52d3b7a51edf5942e3e" dmcf-pid="2K9bfwdz5M"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알티(R.Tee)의 ‘담다디’ 뮤직비디오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가수 이졸트(Yseult)가 자신의 곡인 ‘비치 유 쿠드 네버’(BITCH YOU COULD NEVER) 뮤직비디오와 유사하다고 강하게 비난했다.</p> <p contents-hash="fc13acf37024deb90138c1d272205441e575b742d6da6d71f3d15d62e20072f6" dmcf-pid="Vf4VPOLKGx" dmcf-ptype="general">15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졸트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복사·붙여넣기(Copy Paste)가 역겹다”며 유사성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11a4bcab1927d1cf8724eab2d997384a6bde7bb8fff5228520ea36c451d147c8" dmcf-pid="f48fQIo95Q" dmcf-ptype="general">두 편의 뮤직비디오는 실제로 사무 공간을 배경으로 책장이 넘어지는 장면, 남성 출연자의 넥타이를 잡아 당기는 모습 등 상당 장면이 흡사하다.</p> <p contents-hash="d2038bf274b8ecbd35ac9357891192f4103bb151affc1c5b4d89141cb9d5d32b" dmcf-pid="4864xCg2ZP" dmcf-ptype="general">이졸트는 “전소연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알티의 ‘담다디’ 뮤직비디오를 방금 시청했다. 이는 ‘비치 유 쿠드 네버’ 뮤직비디오를 베낀 것”이라며 “감독, 레이블, 아티스트, 관계된 모든 이들이 해야 할 최소한의 일은 출처를 크레딧에 넣는 품위를 가지는 것”이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2b61b435b342f577339bf44abfe3fd51acdbe94a10aa28b442d50bf326dd9318" dmcf-pid="86P8MhaVX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K-팝 산업은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지난 수십년간 흡혈귀처럼 흑인 문화를 빨아들이고 있다”며 “우리의 사운드를 샘플링하고, 우리의 움직임을 훔치고, 코스튬처럼 우리의 피부를 입었다. 우리의 이름을 지우며 우리의 고통에서 이익을 얻었다. 아티스트로부터 훔치는 것과 그것에 아무런 무게가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것을 멈추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ba9a5b11eebeeaeee2a424b58c1cea424bb94a8e4ee73b871b352a0097e4827d" dmcf-pid="6PQ6RlNf18"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담다디’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홍민호 감독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일부 장면들이 그녀(이졸트)의 원작과 직접적으로 유사하게 표현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졸트와 그녀의 팀이 불쾌감을 느끼셨다면 깊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43fb4c653bca707e9a39350a172dcd624c84aed13e49ec561cb6eb3ec7e07b" dmcf-pid="PQxPeSj4X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졸트의 작품과 그녀의 연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라며 “저는 평소 이졸트와 그녀가 함께 작업해 온 감독들을 깊이 존경해왔으며, 그 존경심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비주얼 아이디어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308722ba4977beafb6a439e96c47621e543114733d460cfbd1e023756ebbf3d" dmcf-pid="QxMQdvA8tf"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의 유사성 논란에 알티와 전소연에게 비난의 화살이 향하자 홍 감독은 “이번 뮤직비디오의 콘셉트와 연출 방향은 전적으로 제 책임하에 이뤄진 것”이라며 “아티스트 전소연과 알티는 창작 방향이나 레퍼런스 선정 과정에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조혜련, 전성기·힘든 순간도 함께 한 우정 "이혼도 만류"(유퀴즈) [종합] 10-15 다음 몬스타엑스 셔누·형원, 스타일과 마음 둘 다 멋진 남자들🤎 (‘더블유 코리아’ 캠페인 자선 행사)[뉴스엔TV]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