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 요구에 울었던 카라 강지영 “당시 머리 컸다” 12년만 한풀이 애교(라스)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hCBjP3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1c08851e0f7d44e95dd82fbbdbee003af2079213987763b1f9788bcd0c9ba8" dmcf-pid="fFp0iykP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230349631wdsl.jpg" data-org-width="640" dmcf-mid="9YniyfFO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230349631wd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8ac07ef476b79a4bc29bd35f7a0598ba9e19131a2787344b8bc0aaae953ec" dmcf-pid="43UpnWEQ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230349887nbfs.jpg" data-org-width="640" dmcf-mid="2KdeS95r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en/20251015230349887nb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80uULYDxS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c96e1de00bb8dfb48e1531b5778f0de725680aa9d0e10300beebe7078ad760b" dmcf-pid="6p7uoGwMCq" dmcf-ptype="general">카라 멤버 겸 배우 강지영이 12년 만에 한풀이 애교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75cbeb499d8c9eb0c34842a3ba24e41c690274239b1a9efe42cc0ccb3f7b4c7" dmcf-pid="PUz7gHrRvz" dmcf-ptype="general">10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36회에는 '흥행 루팡' 특집을 맞아 영화 '퍼스트 라이드'의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21b31c49cfc6d8fb5fdd495265dff17767c32b9556323182aea77eb79c862fb" dmcf-pid="QuqzaXmel7" dmcf-ptype="general">이날 강지영은 "제가 '라스'에 오는 게 12년 만이더라. 마지막 출연한 게 19살 때였다. 너무 오랜만이라서 여기 들어서자마자 그때가 오버랩 되면서 지금 되게 떨린다"고 '라스' 출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82c9b827ed1800239dbdcfee57e06d661a7b34ca9f8cc06dc6b527a133725118" dmcf-pid="x7BqNZsdWu"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그때 얘기를 사실 안 할 수 없다"며 "'라스'라고 하면 아이돌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예능이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저에게 애교를 보여달라고 해주셔서 제가 '그런 거 못해요'라고 하면서 울었다. 그게 되게 이슈가 됐다"고 당시 애교 논란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10deeeab752acaea40d445401a52c370c7584194ef49f79c798b7292ca5f13e" dmcf-pid="yajNZx7vvU"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그때 당시를 생각해보니 카라의 과도기이도 했고 재계약을 하니 마니 하는 중요한 시기라 예민하기도 했고 얘기들이 많지만 제가 솔직히 말하면 머리가 컸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김국진이 "나 스타다?"라고 하자 "솔직히 그랬던 것 같다"고 밝힌 강지영은 "'전 그런 거 못하겠어요'라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a54d4c10538ba11c6dca8e3220e1e54933d53dcaaac31b4f3f191964a35c09" dmcf-pid="WNAj5MzTvp" dmcf-ptype="general">김구라는 "나온다고 얘기하고 그 얘기를 하겠다고 들어서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분위기가 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느닷없이 울어서 우리가 웃고 했다. 안 좋았으면 통편집이 됐을 것"이라며 강지영을 감쌌다.</p> <p contents-hash="4980bddbe1c70ea13c159f5d1e5ea665ce48a46967d65f6a650662138d747316" dmcf-pid="YjcA1RqyW0" dmcf-ptype="general">이런 김구라는 강지영이 "제가 애교에 한이 맺혀서 애교에 대해 공부를 했다"고 하자 "그럴 필요 없다. 사람 불편하게 만드네"라며 당황했다. 유세윤은 "이제 유행도 아냐. 유행 지났다"며 애교를 시킬 생각이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5b6cea4a3e569d75ba387e48078fd224affabcb377272163e157c742a27914" dmcf-pid="GAkcteBWv3" dmcf-ptype="general">강지영은 MC들이 "하려던 게 있냐"며 기회를 주자 "애교란 도저히 무엇일까. 애교는 왜 날 힘들게 할까 하고 알아봤는데 감정의 리듬을 예쁘게 꺾는 기술이더라. 마냥 귀여워 보이는 게 아니라 나 이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 이런 표현이더라. 전 그걸 배우고 애교를 다시 알았다"면서 "지금은 애교 보여달라고 하면 한다. '전 그런 애교 잘 못하는데 보여달라 그러면 보여줄 수 있어요' 이런 거"며 애교를 보여줬다. 장도연은 이에 "지영 씨 '맛 좀 봐라'의 느낌이었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85bbcdeeb25ea3a4338fdb6e47d325a0c0710af0dcf1c7e47b2698676c25d50" dmcf-pid="HcEkFdbYWF"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013년 '라디오스타'에 카라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강지영은 김구라 등 MC들의 애교 요청을 "잘 모르겠다. 저 진짜 (애교) 없는데 왜 자꾸 애교가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모르겠다. 안 하겠다"고 거부하고 눈물까지 보여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XkDE3JKGy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EwD0i9H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송혜교와 친한 사이 아니었다…"견제하며 촬영, 비 올때마다 심기 불편한가" ('다지니')[일문일답] 10-15 다음 조혜련, “박미선 투병 사실 공개하고 혼날 줄 알았는데...”(유퀴즈)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