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M5 칩 탑재한 맥북 프로 14 공개…한번 충전에 최대 24시간 쓴다 작성일 10-15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4 칩 탑재 모델 대비 AI 성능 최대 3.5배, 그래픽 1.6배 향상<br>블랙·실버 색상에 가격 239만원부터…한국 출시일은 추후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qBeSj41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4ae5e7c2bc4129773fd9d0cc84fc5c3e77e8dd89f3cfcb24bd975f9fc1b5ff" dmcf-pid="7EBbdvA8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이 애플 실리콘 신작인 M5 칩을 탑재하고 인공지능(AI) 성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맥북 프로 14'를 15일 공개했다. (사진=애플)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is/20251015231340419ovma.jpg" data-org-width="719" dmcf-mid="U4aNlKZw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newsis/20251015231340419ovm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이 애플 실리콘 신작인 M5 칩을 탑재하고 인공지능(AI) 성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맥북 프로 14'를 15일 공개했다. (사진=애플)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cf0d6cb1a5957b7b1df4fdf35100f17e8f8273564952a150cbde0c072ad42" dmcf-pid="zDbKJTc6Z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애플이 애플 실리콘 신작인 M5 칩을 탑재하고 인공지능(AI) 성능을 극대화한 차세대 '맥북 프로 14'를 공개했다. 새로운 맥북 프로 14는 최대 24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과 대폭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갖췄다.</p> <p contents-hash="4a367697b7c79db0c08f50846e30bc7da165ac20fd2f0dd6846029fdba68475f" dmcf-pid="qwK9iykPXX" dmcf-ptype="general">애플은 M5 탑재 맥북 프로 14를 15일 공개했다. M5는 일상적인 앱 실행부터 대규모 언어 모델(LLM)의 온디바이스 구동까지 모든 작업을 가속화하며, 최대 24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으로 중단 없는 프로 워크플로를 보장한다.</p> <h3 contents-hash="eda0e61bab36f51e51f8bf32f9fb4d8fec77d6e71bb13100a2246cc9b6a907a8" dmcf-pid="Br92nWEQ5H" dmcf-ptype="h3"><strong>M5 칩, 맥 AI 성능 진화시켜…AI 성능 최대 3.5배, 그래픽 1.6배 향상</strong></h3> <div contents-hash="0ad91659e9d2fcb652e2371f06abaff508d268ff99460dd44a66a88648a58aa7" dmcf-pid="bm2VLYDxXG" dmcf-ptype="general"> <strong> M5 칩은 혁신적인 CPU(중앙처리장치), GPU(그래픽처리장치), 고속 뉴럴 엔진을 결합해 맥 AI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각 코어에 뉴럴 액셀러레이터를 내장한 차세대 10코어 GPU는 M4 대비 최대 3.5배, M1 모델 대비 최대 6배 빠른 AI 성능을 제공한다. <br><br> 맥북 프로 14는 새로운 GPU 아키텍처 덕분에 프로 앱에서 M4 탑재 모델 대비 최대 1.6배 빠른 그래픽 성능을 발휘하며, 게임 플레이 시 최대 1.6배 높은 프레임률을 지원한다. 또 세계 최고 속도의 CPU 코어를 탑재한 M5의 10코어 CPU는 탁월한 반응성을 제공하며, 코드 컴파일과 같은 고부하 작업에서 M4 대비 최대 20% 향상된 멀티스레드 성능을 실현한다.<br><br> 150GB/s 이상의 통합 메모리 대역폭은 대규모 AI 모델의 온디바이스 구동이나 3D 앱에서의 방대한 씬 처리를 가능하게 한다. 이전 세대 대비 최대 2배 빨라진 SSD는 로컬 LLM 로딩 속도를 대폭 단축시키며, 이제 최대 4TB의 저장 공간 옵션도 제공한다.<br><br> 특히 맥북 프로 14는 M1 및 인텔 기반 모델 대비 압도적인 성능 도약을 실현했다. 인텔 기반 시스템 대비 최대 86배 향상된 AI 성능, 최대 30배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 GPU 성능, 최대 5.5배 향상된 CPU 성능을 제공한다.<br><br> </strong> </div> <h3 contents-hash="fddfe27eac670ae1da1932b8cdaa3726ced23f9a24917ce6b13d8cb85f83977e" dmcf-pid="KsVfoGwMHY" dmcf-ptype="h3"><strong><strong>최대 24시간 배터리, '나노 텍스처' 디스플레이 옵션 등 제공</strong></strong></h3> <div contents-hash="03b7fcc7f354e931c5d774868f3999baa4a1443a850aa71e2c127e67fde193cb" dmcf-pid="9lPQA1IitW" dmcf-ptype="general"> <strong> 맥북 프로 14는 최대 2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수명도 갖췄다. 인텔 모델 대비 최대 14시간, M1 모델 대비 최대 4시간 연장된 배터리 수명을 체감할 수 있다. 또한 96W 이상 USB-C 전원 어댑터로 30분 이내 최대 50% 고속 충전도 지원한다.<br><br> 업계 최고의 35.9㎝ 리퀴드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는 1600니트 HDR 피크 밝기와 1000니트 SDR 밝기를 제공하며, 나노 텍스처 옵션으로 눈부심을 최소화한다. 최대 2대의 고해상도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도 지원한다.<br><br> 이외에도 1200만 화소 센터 스테이지 카메라와 스튜디오급 마이크, 몰입감 넘치는 오디오 경험을 제공하는 6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사양을 탑재했다.<br><br> 새로운 맥북 프로 14는 세련되게 디자인된 맥OS Tahoe와 만나 탁월한 생산성을 실현한다. 대폭 개선된 스포트라이트와 '연속성' 기능, 완전히 투명해진 메뉴 막대 등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켰다. 맥OS에 보다 완벽하게 통합된 애플 인텔리전스는 더욱 직관적이고 강력한 맥 경험을 선사한다.<br><br> M5 탑재 맥북 프로 14는 스페이스 블랙 및 실버 등 2가지 마감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39만원부터 시작하며, 미국을 포함한 30개 국가 및 지역에서 오늘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22일 수요일부터 정식 판매된다. 다만 한국에서의 출시일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br> 존 터너스 애플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은 "신규 맥북 프로는 세계 최고의 프로 노트북이라는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M5 칩의 도입으로 맥북 프로 14는 새로운 차원의 진화를 이뤘다. 탁월한 성능, 경이로운 배터리 사용 시간, 독보적인 디스플레이가 결합된 새로운 맥북 프로 14는 프로 노트북의 기준을 다시 한 번 재정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br><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strong>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초1 딸 운동회 가는 '남매 아빠'…"야한 장면 절대 안 찍는다" (배달왔수다)[종합] 10-15 다음 강지영, '애교 눈물' 사건 언급..."솔직히 거만했다" 고백 (라스)[종합]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