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영숙 "女 7명 다 깔고 가나" vs 영수 "이게 승패도 아니고" 작성일 10-15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xQwpvaCf">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FmMxrUTNl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d10d9d73423e8fdf8e08bb225413b475de3c15c0fe06dfe491f8429f5f57cf" data-idxno="1168701" data-type="photo" dmcf-pid="3sRMmuyj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나는 솔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Hankook/20251015232112913tebr.jpg" data-org-width="800" dmcf-mid="QXHIpn2X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5/SpoHankook/20251015232112913te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나는 솔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0OeRs7WAv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pIdeOzYcCK"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fdfb4282b43d575a3f341dce4762db84b25691fb6cd1c1ce465fb1d6e0563266" dmcf-pid="UCJdIqGkhb" dmcf-ptype="general"> <p>'나는 솔로' 28기 영숙이 영수에게 호감 순위를 놓고 창과 방패의 싸움을 벌였다. </p> </div> <div contents-hash="a0bd75ed8aa0f4ee6c68f297eab3fb6b5eb3a0f74ba73cd2a52ea2ebf42b1d29" dmcf-pid="usRMmuyjyB" dmcf-ptype="general"> <p>15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영숙, 영수, 광수의 2순위 데이트가 그려졌다. </p> </div> <div contents-hash="4b514d387046e787b522cf94adafca335f3ff8e4754f85836c69cfa326e35305" dmcf-pid="7OeRs7WAvq" dmcf-ptype="general"> <p>이날 영숙은 영수에게 "현숙님에게 마음이 생겼다는 거냐" "그럼 뭐 한 5픽쯤 되나?" "그렇게 주로 맞춰주는 편이냐, 두루두루"라고 여러 질문을 던졌다. </p> </div> <div contents-hash="ca27acca1c10e024228e8a72bb112fd7725089bee8dc3c83eabafc96da820a78" dmcf-pid="zIdeOzYcWz" dmcf-ptype="general"> <p>영수는 자신을 2순위로 선택한 이유가 뭐냐는 영숙에게 "저는 첫날, 둘째날 똑같이 얘기한 게 '알아가고 싶은 분이 두 분 있다'. 어제 다대일 데이트에서 한 분과 얘기를 나눴는데 잘 맞더라. 기회 되면 그분과도 만나고 싶다"면서 "순위보다는 저는 영숙님이랑 많은 일이 있었던 것 같다. 캐리어도 들어드리고 장도 같이 보고 어제는 요리했다. 그래서 호감이 있었고 좀 더 알아가고 싶었다. 근데 깊게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앞으로 우리의 관계가 중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1561e8e0f9c7ff64b1907667bd13ee1a90ccbfa8d15d3487c8789725b731e8f0" dmcf-pid="qCJdIqGkT7" dmcf-ptype="general"> <p>결국 자신을 2순위로 꼽은 이유에 대해서는 듣지 못한 영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를 2순위로 택한 이유가 있을 거 아니냐"고 재차 물었고, 영수는 "응. 방금 얘기한 대로"라며 확답을 하지 않았다. </p> </div> <div contents-hash="7b9945e3b01785a66be6478b1dfb1f73801a571268e27fe5db5f97cc6ee30248" dmcf-pid="BhiJCBHEyu" dmcf-ptype="general"> <p>영숙은 2순위 선택의 이유에 대한 답은 포기한 듯 "어제 다대일 데이트 할 때 한 명이 마음에 더 들었다고 했는데 그때는 다른 분이었냐. 바뀐 거냐"고 다른 질문을 했다. </p> </div> <div contents-hash="f9daa248c75af4ed3b72d466e87baf2c8ee4300ea1e6672f53d37db9e3413ace" dmcf-pid="blnihbXDTU" dmcf-ptype="general"> <p>영수는 "그렇진 않고 제가 몰랐다는 게 맞는 것 같다. 그 세 분에 대해서 기회가 되면 알아가고 싶다"고 한 뒤 "마음은 언제쯤 정해질 것 같냐"는 영숙의 물음에 "마음이란 게 좀 더… 시간 되면 기회가 되면 내일이나 해서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 좀 나누자"고 애매모호한 답을 내놨다. </p> </div> <div contents-hash="3b7bc47ffbd02f285d887548cb963ab03c9c69c3cf25138578c6543d3847f84c" dmcf-pid="KSLnlKZwyp" dmcf-ptype="general"> <p>영숙은 광수마저 호감 순위에 의미가 없다고 하자 "고구마 100개 먹은 것 같다, 두 분 다"라며 답답해 했다. </p> </div> <div contents-hash="db540daa406b6e19375658c1b239d1b1452acc4cdaac538a7f887b2218ebbe27" dmcf-pid="9voLS95rh0" dmcf-ptype="general"> <p>결국 폭발한 영숙은 데이트에서 현숙을 오해하게 할 만한 발언을 한 게 아니냐, 결국 7명의 솔로녀들을 다 깔고 있는 거 아니냐며 "제 입장에서는 좋아 보이진 않는 것 같다"고 영수에게 불만을 표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52275ed8a109d28ca1d7155fa83e2ae70778204c0f33025676b21c9d93339671" dmcf-pid="2Tgov21ml3" dmcf-ptype="general"> <p>이에 발끈한 영수는 옥순, 현숙과 이날 처음 대화했다면서 "오늘이 처음인데 어떻게 오늘 의사결정을 하냐. 이게 승패도 아니고 승부도 아닌데 이기고 지고도 결정하고 '당신 아닙니다'라고 하나. 다 매력적인 분들이고 근데 제가 일방적인 잣대로 '죄송합니다' 이럴 수가 없다고 본다"고 화를 내듯 말을 쏟아냈다. </p> </div> <div contents-hash="0af919ea6cc1a09328f231edc4fd57c5f3b74b863efa628bfd798b31b994777b" dmcf-pid="VuhCULVZvF" dmcf-ptype="general"> <p>이에 대해 영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마음 상했다는 표정으로 계속 질문하셨는데 처음엔 솔직히 거북했다"고 밝혔다. </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지영, 日서 '사케'로 대박났다 "일본 양조장과 협업...내 이름 걸고 출시" ('라스') 10-15 다음 '불화설' 수지, 라이브 켰다…"다이어트 천천히·살 쪘다고 실망하는 사람 별로" 10-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