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상속자들', 족쇄처럼 따라다녀"(라스)[종합] 작성일 10-16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yF6snb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886766175aa77a734f36ee220a91a3d0cbeecfa4226beac26eeea7ed2678e" dmcf-pid="YtW3POLK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강하늘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00153278lojq.jpg" data-org-width="550" dmcf-mid="QlYnCBHE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00153278lo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강하늘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36aa4ff03006515f1f36f63df50e34a9404faabce1a51423fcbc63ea6ca1fb" dmcf-pid="GFY0QIo9G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강하늘이 '상속자들'이라는 작품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d10a7b8e75b9bed59efed3f0bc42db552745c4872286f6585d045dd1803c54e" dmcf-pid="H3GpxCg2t2"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흥행 루팡' 특집으로 꾸며져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794a3d0f22fb157551cfc478ba68e5b04fcdac2678e07f4530e3493a4ef96f" dmcf-pid="X0HUMhaV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00154571ptex.jpg" data-org-width="550" dmcf-mid="x8z8A1Ii1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00154571pt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a89668ae14d94203c979d5d5569291426df5e80c72ec81243265ba480d9380d" dmcf-pid="ZpXuRlNfH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은 '오징어게임'을 언급하면서 "공기를 하던 손은 대역이다. 제가 선천적으로 새끼 손가락이 안 붙는다. 엄청 열심히 연습을 했는데, 직접 안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b61c1a6b11fcde325b4d70a665cf2901bfbff97fc1f8d7c934e386e487a246e5" dmcf-pid="55Tt8miBYb" dmcf-ptype="general">이어 "'생활의 달인'에 나오신 공기달인이 대역을 해주셨다. '오징어게임'에 나온 공기를 하는 장면이 원테이크다. 달인의 실제 속도였다. 1단부터 5단까지 몇 초만에 끝내시더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c2bda5b50e61394ea40ec0c3fa174cb8ba672bb821254826f111f4a3fb66910f" dmcf-pid="11yF6snbGB" dmcf-ptype="general">그리고 강하늘은 '오징어게임' 촬영 에피소드를 하나 더 이야기했다. 강하늘은 "'오징어게임3'를 '야당'이랑 같이 찍었다. 낮에는 '오징어게임3'를 찍고, 밤에는 '야당'을 찍었다.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이런 스케줄이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59d82254f549bea4f3d5a8c5f54b5e4275df200aeaeaa17823196b96c039cd5" dmcf-pid="ttW3POLKHq" dmcf-ptype="general">이어 "'오징어게임' 침대방 장면을 찍는데 구석에서 잠이 들었다. '오징어게임' 촬영 때는 매니저도 출입이 금지다. 그런데 잠이 들었다가 깼는데, 눈앞이 깜깜하더라. 불을 다 끄고 점심 식사를 가셨던 것"이라면서 "너무 숨어서 잤더니 제가 있는 줄도 모르셨던 것"이라면서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4ad84c2154f3a3b5349d650422fa87dad9215a6165861d58dfd7f9d4cf1d80" dmcf-pid="FFY0QIo9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00155881wehg.jpg" data-org-width="550" dmcf-mid="yYxgS95r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00155881weh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54b9b13aaaf00958671bb00fe0afbcdfc67fad1de24b7d941fed0c1707e28d" dmcf-pid="33GpxCg2H7" dmcf-ptype="general">또 강하늘은 자신을 족쇄처럼 따라다니는 작품으로 '상속자들'을 꼽았다. 그는 "검찰총장 아들로 나왔다. 제가 부자로 살아 본 적이 없어서 연기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820eeaac80adf8a775df967d450b2fe40d496328ad115318b72e3b05b2b8599" dmcf-pid="00HUMhaVX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니. 재밌어지겠는걸'과 같은 명대사 많았다"면서 "가장 힘들었던 대사는 제가 고3 선배로 나왔는데, 홍삼스틱을 먹으면서 1년 후배에게 '너도 내년 돼 봐. 몸이 열여덟 같지 않다' 이런 대사였다"면서 웃었다. </p> <p contents-hash="837369d704ff581ef2ce2d19ceb65a531eede9725aafa2f38fa5c1a892d28f44" dmcf-pid="ppXuRlNfXU" dmcf-ptype="general">특히 이 과정에서 '상속자들'의 명대사 명장면이 공개됐고, 강하늘은 화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고 몸을 숨기며 민망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4cc490687176f76360c7d4600e86681b971795f656bfa6821933445dfef6bfc" dmcf-pid="UUZ7eSj45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강하늘이 기안84와 비슷한 부분이 많다면서 "저는 당연하다고 생각한게 이상한게 많았다. 여름에는 햇빛이 강하니까 옷이 안 마른 상태로 입는다. 어차피 마르지 않냐. 그리고 저는 우산이 없다. 비 맞는 걸 좋아해서, 비오는 날 약속이 있으면 젖어도 되는 옷을 입고 갈아입을 옷을 챙긴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929987b76918466dcc389522f30e6c9ff9341c474f4f469d65c9e0125cc71b2a" dmcf-pid="uu5zdvA8Y0" dmcf-ptype="general">사진=M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23375fa73fbdd8b1dd23622a74369be53d19b25b3f3cc4e11f60a16b6cb40dd0" dmcf-pid="78BPkFhLY3"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9년 만의 이혼, 그러나 배우 정성일의 길은 계속된다 [M-scope] 10-16 다음 [TF인터뷰] 이채민, '폭군' 종영 후 숙제…나를 잃지 않는 과정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