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경실 “내 인생 이렇게까지 될 줄 몰라…‘그만 나올 만한데’ 싶을지라도” (‘유퀴즈’) 작성일 10-16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j6ctCn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4b4eda149df76a5c47b72ac40a4b5571de63fc2da09a1ce16a0093946242b" dmcf-pid="HsAPkFhL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000004315wdwz.jpg" data-org-width="700" dmcf-mid="YBEMwpva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000004315wd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9ace780640278d1d67c38a2279b7b6462f474291b76af928da5083b26e4a5f" dmcf-pid="XOcQE3loH6" dmcf-ptype="general"> 코미디언 이경실이 인생에 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c647b351d6a0c4bfb5c2fad417d83df4cb02f37db16de1113f64fc3724d94a2f" dmcf-pid="ZQ9ZVDe758"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이경실,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5e1ed51b1f7503b16c496f72273e9f0672e36f6351ef9852135d7223f6c1fb5" dmcf-pid="5x25fwdzY4"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이경실, 조혜련의 인연도 어느덧 30년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의미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1566f23df9a5a15a7990b210275058587f4f1404387ec9d85842c1e900bc3bb" dmcf-pid="1MV14rJqXf"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여기서 내가 제일 선배 아니냐. 선배가 된다는 게 굉장히 어렵더라. 나는 계속 후배이고 싶다. 선배라는 비빌 언덕이 있어야 편하고 좋은데 후배들에게 실수할까봐 참 어렵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78148d56ad93f378f07cba37aafc3e478dfc7fb5869a6e2033ca6bcf10589f5e" dmcf-pid="tRft8miB1V"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조혜련과 일을 하지 않냐. 조혜련을 만날 때마다 반가우면서 고맙다. 나하고 일해줘서. 조혜련이 나하고 일을 안 할 수 있지 않냐. 조혜련이 나하고 일하기 싫다고 할 수 있지 않냐”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fa56244149cc512255aad4c1d39fdb976cbb5d59bfba15997b4305c38a9352d" dmcf-pid="Fe4F6snb52" dmcf-ptype="general">조혜련이 “사실 그런 마음도 있었다”고 농담하자 이경실은 “그런데 조혜련이 나하고 일을 하지 않냐. 그 마음이 고맙다. 나도 이제 후배들 눈치를 보는 선배가 됐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f188a24c3013a9b70c914e86d15be339995f0f8f16d5761c20de55f616ee858" dmcf-pid="3d83POLKH9"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이경실이 선배인데 선배로 생각 안 하고 늘 잔소리하는 언니로 생각했다. 그런데 선배더라. 내가 코미디언을 꿈꿀 때 당당히 활약하던 선배가 지금 내 옆에 있는 거다. 그리고 같이 일하고. 앞으로도 일할 거고”라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46bf05a63bb94d64ef0ab72c648912e9781d0625df49c93b6651c513da5a063d" dmcf-pid="0J60QIo9G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경실은 “인생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내가 나를 볼 때 나도 내 인생이 이렇게까지 될 줄은 몰랐다. 코미디언 중에서 보면 참 산전수전 공중전을 겪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ba80aca950789ee9651483916cbdb507e39c3af08c63aed7d7d5ab1b5466d39" dmcf-pid="piPpxCg21b"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 입장에서는 ‘쟤 그만 나올 만한데 또 나왔네’라고 생각할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 죄송하기도 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1de0c03b55730bf90108c959c74b359a7f146c465e2de24ac971739c0470350" dmcf-pid="UnQUMhaVY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자신 있게 이야기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참 열심히 살았다. 나도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었다. 그런데 견뎌내니까 웃을 일이 있더라. 너무 젊은 사람들이 포기할 때 정말 가슴이 아프다. ‘나도 힘들었는데 그 순간만 넘기고 조금만 버티면 반드시 웃을 날이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uLxuRlNfYq"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숙, ‘말실수’에 오열까지..정희에 “미안해서 마음이 아파” (‘나솔’)[종합] 10-15 다음 이재욱♥최성은, 17년 우정…혐관 로맨스 미리보기 (마지막 썸머)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