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며느리' 니콜라 펠츠, '우정문신' 새긴 셀레나 고메즈 결혼식 불참.. 불화설 솔솔 작성일 10-16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Z8Y5OJ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3488dd6acd02083ce88aef01b07ca31f4c20e84e4fd017a7173203aebdbad5" dmcf-pid="QC56G1Ii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003848722so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TrFkmiB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003848722soz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f0aeab00cac123cdf5aa8aff3dc3c73aa5578a5bd882b9adfdbbafcf73cb20" dmcf-pid="xh1PHtCntU"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베컴가' 며느리로 잘 알려진 니콜라 펠츠가 절친 셀레나 고메즈와 불화설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b690c16e4e6356049a34cb8804729571191db7e4366d5825aa3e064df92e15fa" dmcf-pid="y4Lvdof5Hp" dmcf-ptype="general">15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는 "펠츠가 고메즈의 결혼식에 결혼한 건 둘의 사이가 예전처럼 가깝지 않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4f1454eb93d82d687bb66c183ca97c07414fd1e3b712d6fc23d26256bcf0d4aa" dmcf-pid="W8oTJg4110" dmcf-ptype="general">앞서 펠츠가 지난달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고메즈의 결혼식에 불참하면서 불화설이 싹 튼 가운데 펠츠와 그의 남편 브루클린 베컴이 고메즈를 '차단'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진 상황에 고메즈 측 소식통은 "둘 사이에 악감정은 없다"라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3c2c20635b73ed98c9cf40194b055621f1b947dcb9af54c8722193f5a348dfca" dmcf-pid="Y6gyia8t53" dmcf-ptype="general">이어 "관계는 늘 변화한다. 두 사람이 예전만큼 가깝지 않은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슨 일이 일어나거나 한 건 아니"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af2122fa704ef976df4ccb17b3279119409aca27db82cedd357becc741f1ad" dmcf-pid="G2JhMi9HZF" dmcf-ptype="general">펠츠 측 소식통 역시 "펠츠가 고메즈의 결혼식에 불찬한 건 둘의 불화 때문이 아니라 당시 펠츠가 사전 제작 영화를 제작 중이었기 때문"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287e7f33265d7edeac64d68cc9ea7799cebe25d589ca74c33405d9c83032cb2" dmcf-pid="HVilRn2XXt" dmcf-ptype="general">니콜라 펠츠와 셀레나 고메즈는 할리우드 대표 절친으로 지난 2022년 아카데미 박물관 갈라에서 친구가 된 이래 공식석상에 함께하며 친분을 과시해왔다.</p> <p contents-hash="fcc488d28397e744b02bef2586a0faced764215e8f75ca05e9f77b757147d834" dmcf-pid="XfnSeLVZX1" dmcf-ptype="general">특히나 펠츠는 이듬해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셀레나는 내 영혼의 자매 같다. 나는 그를 정말 사랑한다. 그는 내가 평생 만난 사람 중 가장 멋진 사람 중 한 명이다. 그의 마음은 금과 같다"라며 고메즈를 향한 애정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95d4405436eb5206c73536809d1e6e4f4b1caa0afc428e1b166ff7aa3eb38fd" dmcf-pid="Z4Lvdof5t5" dmcf-ptype="general">이들은 우정문신을 새길 정도로 각별한 사이였으나 지난해 3월 이후 각자의 소셜 계정에 서로의 게시물을 올리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8a9a0659cc6ebe264d9f0b459febd299c7a1bced64481e90e16e97d0909fec71" dmcf-pid="58oTJg41XZ" dmcf-ptype="general">한편 니콜라 펠츠는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며느리로 베컴 부부를 비롯한 가족들과 갈등을 빚고 있다.</p> <p contents-hash="de20d612e706fa630246dc5e08edbd1f2fc1e06f545b58f2af315374c86f1fcd" dmcf-pid="16gyia8tXX"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니콜라 펠츠, 셀레나 고메즈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D영상] 태양, '여러분~ 제 꽃받침 보셨나요?' 화려한 주얼리와 그렇지 못한 포즈 10-16 다음 [TD영상]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강렬한 레드 포인트' 치명적인 매력 흘리는 숩토끼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