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강하늘 “옛날엔 부탁 다 들어줘…안 행복했다” (‘라스’) 작성일 10-16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jejDe7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079e2a35fe615bb12388a6a14905b3eb4691df93090b4fe8892d68853691e" dmcf-pid="G1AdAwdz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023903542rzgj.jpg" data-org-width="700" dmcf-mid="WE8z8MzT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023903542rz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07824dd1f9d8f9ca0f5326036562b3f5c826df43dfadbeaec97be952f568e95" dmcf-pid="HtcJcrJqZs" dmcf-ptype="general"> 배우 강하늘이 솔직하게 의사 표현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4b1acd06ab87fff1558c52d33c558504d273e1c1a3fe579dba6e66e0546f77f" dmcf-pid="XFkikmiBGm"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강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016a6a7083d585fd3a5ae0f189a0e25cbdaef4db29335c625cbf56ded74e932" dmcf-pid="Z3EnEsnbZr" dmcf-ptype="general">이날 강하늘은 차은우와 영화 ‘퍼스트 라이드’를 찍었다며 “차은우는 그냥 잘생긴 친구로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우리 영화를 보는 것보다 차은우를 보는 게 더 재미있다. 차은우 얼굴을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da72a94ffaa7f11145324091a2679ae8c36e44ac8a3e60318d567ad6265634" dmcf-pid="50DLDOLKYw" dmcf-ptype="general">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는 강영석이었다고. 강하늘은 “나는 행동 대장이었다. ‘30일’ 때 감독님이랑 해보지 않았냐. 감독님이 말수도 적고 내향적이다. 엄청 설명을 하는데 그 설명이 잘 전달이 안 될 때가 있다. 나는 작품을 해봤기 때문에 ‘저 말은 저 뜻이구나’ 하고 중간 다리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11c7ef6f315696bdeb3f3b17cd0079e6abe6e82431c79433f426494addf75d" dmcf-pid="1pwowIo95D" dmcf-ptype="general">그러나 김영광은 강하늘 때문에 단합이 어려웠다며 “보통 해외 촬영가면 호텔에 많이 머물지 않냐. 쉬는 시간에 동료들이랑 운동도 하고 티타임도 가지고 싶은데 강하늘은 호텔방에 들어가면 안 나온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a213c8886eb1c1cf5308ec9b9ceb17bf8f5d183ffdcb7b171d5108dfe021e782" dmcf-pid="tUrgrCg2GE" dmcf-ptype="general">이에 강하늘은 “나만의 휴식 루틴이다. 나는 집에 가서도 휴대폰 던져놓고 아예 안 본다. 호텔방에서도 OTT로 작품 본다. 그게 좋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6f894f0b5d2a8c9bc17aa9f006f13c84a2852430d88165466fae4419f1769ad" dmcf-pid="FumamhaV1k" dmcf-ptype="general">이어 “(해외라도) 안 나가도 괜찮다. 동료들은 어차피 촬영 현장에서 계속 보지 않냐. 만약 현장이 없다면 당연히 나가서 만나겠지만 현장에서 또 볼 거 아니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71ab0df7565268d0377e8d17ffeaea721d198d27bf39ebc06670665a60c9c9" dmcf-pid="32vwvGwMH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옛날에는 그런 부탁에 다 나갔다. 그런데 부탁을 다 들어주다 보니까 내가 행복하지 않고 편안하지 않았다. 그래서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내가 더 솔직하게 말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나오라고 해도 당당하게 거절하고 회식이 있어도 피곤하면 불참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9b8f4c8127459faf5d2f86828f03cdf01129d45685c9e28e5e795519e182e9" dmcf-pid="0VTrTHrRtA"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박미선 근황 전해 "치료 완전히 끝나" (유퀴즈) 10-16 다음 강하늘 "예스맨 NO…부탁 다 들어주다 보니 행복하지 않아" (라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