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9단, 란커배 준우승...당이페이에 9단에 불계패 작성일 10-16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10/16/0000038316_001_20251016050613811.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신진서 9단이 란커배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br><br>'디펜딩 챔피언' 신진서 9단은 15일 중국 저장성 취저우에서 열린 제3회 취저우 란커배 세계바둑오픈전 결승 3번기 최종 3국에서 중국 당이페이 9단에게 195수 만에 백 불계패했다. <br><br>이로써 종합 전적 1승 2패가 된 신진서는 준우승에 머물렀다. <br><br>이날 백을 잡은 신진서는 좌변 전투에서 밀렸지만, 상변 흑진에서 당이페이의 실수를 틈타 형세의 균형을 이뤘다. <br><br>그러나 막판 끝내기에서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지른 탓에 하중앙 요석 2점이 잡히면서 형세가 기울고 말았다. 자책하던 신진서는 몇수 더 두다 돌을 던졌다. <br><br>란커배 2연패에 실패한 신진서는 개인 통산 10번째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도 다음 대회로 미루게 됐다. 당이페이와 통산 상대 전적은 10승 7패로 여전히 앞섰다. <br><br>당이페이는 2017년 LG배에 이어 통산 두 번째 우승컵을 차지했다. <br><br>란커배 우승 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4천200만 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60만 위안(약 1억1천400만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엄마가 동화 읽어 주자 미숙아 뇌 발달… 동화 같은 일이 생겼다 10-16 다음 조혜련 "다이어트 비디오로 아파트 구매→지석진 권유로 팔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