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피해자' 연예계도 있었다…故 BJ 아영 의문사, 진실 2년째 미궁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iaLrJq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f98e49a02bdeca9876a7bea8c06ba45546ee196a7c1e80c1b2d898de22bae" dmcf-pid="HXnNomi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060353590shrd.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DOrWEQ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tvreport/20251016060353590shr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3954791361ba89521fb8340533efff20547f4dceb3ccd8c2ad45fd49e9bea7" dmcf-pid="XZLjgsnb10"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 범죄가 발생한 가운데 과거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여성의 사연이 다시 한번 눈길을 모았다. 해당 사건은 2년이 지났음에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아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f898b2c1440fd03efadb52a53f80957a7399a9c3f066f25bdc3a06e889bb7884" dmcf-pid="Z5oAaOLKH3" dmcf-ptype="general">고(故) BJ아영(본명 변아영)은 지난 2023년 6월 6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 인근 칸달주의 한 마을에서 붉은 천에 쌓여 웅덩이에 버려진 상태로 발견됐다. </p> <p contents-hash="5afa3f7bfa28c126aa04d10f2637110fe050b99a671c0b274eed89ebbcf1edf6" dmcf-pid="51gcNIo9HF" dmcf-ptype="general">이후 시신 유기 등의 혐의로 병원을 운영하는 한 중국인 부부가 검거됐다. 이들은 아영이 치료를 받던 중 발작을 일으켜 사망했으며 이에 당황해 시신을 유기했다고 진술했다. </p> <p contents-hash="45668ef66bb1d8c113d95a8d36c6615ee2bcb75cbc85e003003546f7baf94527" dmcf-pid="1takjCg2Yt"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아영의 시체가 심하게 부어있고, 폭행 흔적이 발견됐다면서 의문을 제기했다. 이후 현지 경찰은 해당 병원이 정식으로 보건당국 허가를 받았는지, 진료 중 과실 여부가 없는지 등을 수사했다. </p> <p contents-hash="4f0fc4d28c72eb895db75c7941b2885d267fed0d7a5d69af91e6a0b5c0cf9978" dmcf-pid="tFNEAhaVZ1"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를 통해서도 알려졌다. 현지 관계자는 '그알'과의 인터뷰에서 '사인은 질식으로 보인다. 시신에서 고문 등 외상은 확인할 수 없다. 마약 검사는 음성이었다. 당시 피해자는 속옷 상의를 입지 않았다. 속옷 하의도 거꾸로 입었다. 그래서 성폭행을 의심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49d8252790ce343028219fe313d68d4b7b00d9180e8fe59aff869dd996dc3995" dmcf-pid="F3jDclNfX5" dmcf-ptype="general">또 시체 유기 등의 혐의로 체포된 중국계 부부 중 남편은 "주사를 놔달라고 했는데 놔주지 않았다. 전부터 몸에 주사 자국이 있었다. 주사를 놔주지 않으니 그냥 잠들었다. 나중에 보니 거품을 물고 의식이 없더라. 구급약을 먹이고 산소를 공급했지만 사망했다"고 진술했다. </p> <p contents-hash="17fc648afa00e7143e68120d82da8554c9f5792531b34c53e9ae291dfc1b2815" dmcf-pid="30AwkSj4ZZ" dmcf-ptype="general">앞서 아영은 캄보디아로 가기 전 BJ생활을 은퇴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는 "BJ 청산했다. 당분간 일반인으로 살려고 한다. 일반인 아영이의 새 삶,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한 것으로 전해진다. </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0pcrEvA8XX"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일치 작업을 2시간에" 첫 AI 장편 영화 출사표…韓영화 돌파구 될까 10-16 다음 [TV하이라이트] 김윤지, 삼성동 큰손 명절 준비 → 심형탁, 현실판 덕후 父 인증 (슈돌)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