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시母’ 김영임 ♥ 듬뿍 받네..시누이 “오히려 내가 며느리” (‘슈돌’)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sAqQuS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d0a28541a22a31bb18935985a21875d00f3979d14bdff455839e36e53e831" dmcf-pid="33OcBx7v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63449852tcor.png" data-org-width="650" dmcf-mid="5PB3clNf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63449852tco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00IkbMzThn"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bf11ea52345ea90e802e42a4fe0c3968bc0eef2a95f1c4d1b7210053e7ffd33c" dmcf-pid="ppCEKRqyhi"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윤지가 시누이의 질투를 받을 만큼 시머어니 김영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p> <p contents-hash="38d3a33be46cb4fb1ff4daf956f63bfef88dfa55665b26dbcbdde030fe87d27d" dmcf-pid="UUhD9eBWCJ"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김윤지-엘라네의 대명절 추석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d50aa498d134878c5300546736db699e4bc11d6fcceca1f5ec29b8ae9a53fae" dmcf-pid="uulw2dbYCd" dmcf-ptype="general">이날 며느리 김윤지, 손녀 엘라와 마트를 찾은 김영임은 72세가 믿기지 않는 트렌디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윤지는 “저희 어머니가 패셔니스타다. 저 바지가 참고로 제 바지”라며 “어머님이랑 저랑 엘라랑 외출해본 거 처음이다. 셋이 꾸안꾸 느낌으로 나왓다. 안 꾸민듯 가을룩으로 나왔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a644bb728c9c79cd5ce2502e7f8d770f889e7e4fa09996bea031f83cd282fc5" dmcf-pid="77SrVJKGhe" dmcf-ptype="general">또 김윤지는 마트를 방문한 이유에 대해 묻자 “오늘 대명절인 추석이다. 작년 추석에는 저도 아직 몸이 회복 중이었고, 작년엔 그걸 못 했다. 올해는 뭔가 전도 같이 부치고 대가족 우리는 이렇게 지낸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3대가 처음으로 장을 보러 왔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65602b49c343704bae4cbc3a116f025ad3f47535fa8a930a3b571ced0c580" dmcf-pid="zzvmfi9H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63451099ompb.jpg" data-org-width="530" dmcf-mid="1atWJERu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63451099om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462330fe673997bc275d63a94a53253dfaf4ceb05dd981123c3b4d4422fc5c" dmcf-pid="qqTs4n2XSM" dmcf-ptype="general">특히 김윤지는 “저희가 항상 명절마다 빠지지 않고 하는 음식이 녹두전이다. 저희 어머니가 삼성동 큰 손으로 유명하다”라고 김영임의 남다른 스케일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e0bf172c623712373f2bf7aebc0c165ab9772495cb5c00b3405aefd6117f3eb" dmcf-pid="BQ3Gnwdzvx" dmcf-ptype="general">실제로 장 보기에 나선 김영임은 거침없이 재료들을 담아냈다. 이때 김윤지는 “당면 20인분이면 충분하겠죠?”라고 했지만 김영임은 “그걸로는 부족하다. 세 개는 사야 돼”라고 답해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f896daeb4759e6907736564f20e26306f29295b445c390d768f1ca99a5161e8" dmcf-pid="bx0HLrJqCQ" dmcf-ptype="general">잡채 재료만 무려 60인분을 구매한 김영임. 이에 대해 김윤지는 “저희 식구들 외에도 옆집, 밑에 계시는 소장님, 다 나눠 먹는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1d9708e5cec6a3b4b815fdbf6155b93b5112da785a78a881cd06bf0dcb2b01" dmcf-pid="KMpXomiBCP"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김영임은 “녹두전은 한 300장 정도 부치자”라고 제안했고, 직접 반죽 다섯 대접을 준비했다. 더불어 잡채 60인분도 순식간에 완성했고, 김윤지는 시누이와 함께 전 부치기에 돌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e1a956d18929442b5e5b32bd67be9e7bc75c38b6b8f81de40f28672a81522b" dmcf-pid="9RUZgsnb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63452358rleh.jpg" data-org-width="530" dmcf-mid="tVQ9h5OJ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63452358rle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6e1883224503871b8c405edca5dc97750568710d8e2e72373004860f7d1a1f" dmcf-pid="2eu5aOLKl8"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막역한 친구사이로, 김윤지와 시누이 역시 어린 시절부터 친자매처럼 지냈다고.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전을 부치던 두 사람은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a291be112a50cd555a56aac94db5a3006b44a62159859d0b63bd331a81b952c" dmcf-pid="Vd71NIo9y4" dmcf-ptype="general">그때 김윤지는 “어머님이 딸처럼 대해주시는데 언니는 어떠냐 기분이”라고 물었다. 시누이는 “내가 오히려 딸 취급을 못 받는 것 같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7a336b40a4d8af675939cbdb05f0882aff3d8352286d485760fb9bf52653326" dmcf-pid="fJztjCg2Cf" dmcf-ptype="general">시어머니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김윤지는 ”언니가 약간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항상 이 집의 며느리는 나라고 한다”라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23fb1ce89f5b7a74635ba4d7a22d499d7f8a3c0420868fa8515b8c48cc685fd" dmcf-pid="4iqFAhaVSV" dmcf-ptype="general">가족들은 완성된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앞서 소분해둔 녹두전과 잡채를 들고 빌라 이웃 주민들에게 나눠줘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c59404606787de24e7a03629dbf5d96e5a1eeffcb87aeade76430219b2542ab" dmcf-pid="8nB3clNfT2"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867a3810d5dd653d46240322cbc134265a409c8142ec90325d15f27ca052a83b" dmcf-pid="6Lb0kSj4S9" dmcf-ptype="general">[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정숙, 영수 태도에 분노…"필요 없으니 가져라, 극혐" 폭발 (나솔)[전일야화] 10-16 다음 정국, 스포티파이 주간 톱 송 글로벌 117주…차트체류 장기화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