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전도연이 ‘너는 내 운명’ 꽂아줘, 제작 투자사 모두 반대” (배달왔수다)[결정적장면]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9XJERu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72889d556e116a0ebad5901b9e0b4d4af402691f5e5bd616a6c4b95a7617b" dmcf-pid="5F2ZiDe7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063227467dqqe.jpg" data-org-width="600" dmcf-mid="HdxUAhaV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063227467dq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573d59c9c422694071ce0b16b876cbb40c99e23167d0add2fa2acf9ad5b58" dmcf-pid="13V5nwdz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배달왔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063227610haed.jpg" data-org-width="600" dmcf-mid="Xq1s9eBW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063227610ha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배달왔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t0f1LrJqT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c93fa51330994d259f63ff2857a69a227c7934516da753c0d166343837a3860" dmcf-pid="F0f1LrJqvF" dmcf-ptype="general">황정민이 전도연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c4373cfd116a5f8827dc9b9b3d6240c1445e8ccb297fa781ed9323c90d46cfea" dmcf-pid="3p4tomiBWt" dmcf-ptype="general">10월 15일 첫 방송된 KBS 2TV 예능 ‘배달왔수다’에서는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 배우 황정민, 정상훈, 정성화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ead5334a731ae365322cbc35f76c3a8ba931e351c4cabdb611a0cf92aa5e238" dmcf-pid="0U8FgsnbT1" dmcf-ptype="general">이영자가 “황정민이 하도 안 돼서 다 때려치우고 가이드나 해야 되겠다고 그랬다는 게 기억난다”고 질문하자 황정민은 “오디션 다 떨어지고 IMF가 있어서 살림들이 안 좋았다. 장남이라 내가 좋아하는 건 그만해도 되겠다. 집을 위해 움직여야겠다. 마음먹고 다 접었다. 돈을 벌려고. 괌 가이드를 하려고 했다. 친구가 여행사를 했다. 연극할 때보다 많은 돈이 들어오니까”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c347c62423ca9b940e03d8cfa34fa9f80922f5dbe958255bc7bccda091a150" dmcf-pid="pu63aOLKC5" dmcf-ptype="general">이어 황정민은 “마지막에 오디션 본 게 당연히 떨어진 줄 알았다. 연락이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사람 인생이 웃긴 게 절벽에서 떨어지려고 할 때 건져내더라. 그게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였다. 영화하는 분들에게 소문이 나면서 ‘너는 내 운명’에 캐스팅이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dd88aa3920c0847a784cdff3cf6755a497625491fbeb63a33dd75809ab7903" dmcf-pid="U7P0NIo9vZ" dmcf-ptype="general">당시 투자사와 배급사에서 황정민을 반대했지만 주연 배우인 전도연이 황정민을 선택했다고. 그 작품으로 황정민은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60여명 되는 스태프와 배우들이 멋진 밥상을 차려놓으면 저는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는 유명한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54875dc026cd520e9e0a9225d8299f5a7606a8e5adfffd3cd2c7435c670301e4" dmcf-pid="uzQpjCg2CX" dmcf-ptype="general">김숙이 “미리 준비한 소감이냐”고 묻자 황정민은 아니라며 “제가 스태프 일을 많이 해봐서 그런 이야기를 한 것 같다. 한 작품이 완성되려면 배우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고생을 해서 만든다. 앞에 있으니까 우리가 하는 것 같지. 그걸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답했다. (사진=KBS 2TV ‘배달왔수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7qxUAhaVSH"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BMuclNfh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약물 운전' 이경규 끝까지 챙겼다..."당시 계속 연락해 응원해줘" 10-16 다음 엠넷 서바이벌 그룹 활동 무산됐는데…황 대표 "아쉬운 부분 있었지만, 이해해 주길" ('힙팝')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