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약물 운전' 이경규 끝까지 챙겼다..."당시 계속 연락해 응원해줘"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mHdkMU0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ba6d71c3aede6174f7e77af1b9966ee587308f1a8f1166106538680197e29f" dmcf-pid="ys9JXzYcu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63119392kmb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SC1LrJq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63119392kmb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b58c40c1842471ca2936edac061b1c2ed8004e7a3536735bbf79b999e7e8aa" dmcf-pid="WO2iZqGkp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이경규가 좋은 후배 유재석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92d1115840bd0ceff698de8324296e430ad3ae62e5437f5fcc078e33a6027ed" dmcf-pid="YIVn5BHE0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된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새롭게 리뉴얼한 첫 방송 기념으로 김숙이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p> <p contents-hash="ae51599a8e1945791a6c697065c4f94ec506ce2af96641354ad14d1e3620d03f" dmcf-pid="Gjp8l1IiuP"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내 얘기 할 게 얼마나 많냐. '약물 운전' 있지 않냐"라면서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bc3f2afb70cbcc1c75231c4fa47b447451eb1e6d284747d0bfd9b2205a06b415" dmcf-pid="HAU6StCnU6" dmcf-ptype="general">얼마 전 힘든 일을 겪었던 이경규. 이영자는 "우리 후배들은 너무 놀랐다. 오빠 뭐 잘못되는 줄 알고, 쓰러질까봐 아플까봐"라며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0b035a6280502d0073a61a60ad4d6b85687909f3ae360c85c1ff2de5648e1763" dmcf-pid="XcuPvFhL38" dmcf-ptype="general">앞서 이경규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후 차를 운전해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62bd07690c7f5030a3d840e6c8e57c771ef3ed2bafece1b82bfc8262d332a5" dmcf-pid="Zk7QT3lo3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63119606pckx.jpg" data-org-width="700" dmcf-mid="6uaCfi9H0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63119606pck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e063a63f596502396fdd71c0f33eed6a7693e5dc5a29bb92cc020412b3766e" dmcf-pid="5Ezxy0Sgpf" dmcf-ptype="general"> 이경규는 경찰조사를 마친 후 "공황장애 약을 먹고 몸이 아플 때는 운전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먹는 약 중에서 그런 계통의 약이 있다면 운전을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566ab7a39df2d26b67205a0f011a84f29726c362de029bdc2bf4c25456c523" dmcf-pid="1DqMWpvazV"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내가 살아오면서 '죽음을 생각할 수 있구나' 싶었다. 굉장히 심각했었다. 지금은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졌는데 트라우마가 굉장히 오래 가더라"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d52563828b0bff1c9906eff55d1a279d2cecf7469e3df51a22277b6a8fa3360" dmcf-pid="twBRYUTNz2" dmcf-ptype="general">이어 "누구와도 소통을 하지 않았다. 내가 이런 농담을 많이 했다. '야 파출소 피하면 경찰서 나온다' 했는데 근데 내가 파출소도 가고 경찰서도 갔다. 내가 포토라인에도 선 사람이다"라며 외쳐 후배들을 당황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660f65256fbd27c9174ef1bcd68700d091a63a1c821f9cdfe71eaa50c0caa" dmcf-pid="FrbeGuyju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63119767nxqc.jpg" data-org-width="700" dmcf-mid="Pj4otKZw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63119767nxq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bf378652bbbbf6d616bafc5002dd931567032a0003a3385d2b5b7cc57fada2" dmcf-pid="3mKdH7WAUK" dmcf-ptype="general"> 이후 김용만과 깜짝 전화 연결에 이경규는 "이건 리얼로 온 거다"라며 "전화를 후배들이 해주는 게 좋다. 난 무조건 받는다. 나이를 먹어가면 찾는 사람들이 줄어든다. 40대, 50대 때는 전화가 오면 (전화가 오나보다) 하는데 나이를 먹어가면 그게 귀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79200e3c6fa7ddc499d04ef9095785d2f355c3f153589783a961c9d4ca6a4fc" dmcf-pid="0ZirbMzT0b" dmcf-ptype="general">특히 "유재석은 자주 전화온다. 일전에 내가 어려울 때 재석이가 자주 전화를 했다. '형님 잘 극복하셔라' 하고. 재석이는 참 좋은 후배다"라고 고마워 했다. </p> <p contents-hash="38276fd602409cbbd41900edc783dfc8f66906756d085c9056bf8ed127b2be08" dmcf-pid="p5nmKRqyUB"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민 “관객 1,000만 돌파 기념? 회식비 1,000만 원 쾌척!” 10-16 다음 황정민 “전도연이 ‘너는 내 운명’ 꽂아줘, 제작 투자사 모두 반대” (배달왔수다)[결정적장면]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