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AI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로 애플보다 가치 있는 회사 될 것” 작성일 10-16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pH5BHEt4"> <div contents-hash="327b5cd1edee85c0d8f0786818d95723cdea284942a1fec770b0d9677f3fff22" dmcf-pid="9OUX1bXDGf" dmcf-ptype="general"> 드림포스서 세일즈포스 CEO와 기조연설 <br>“‘일하는 로봇’ 수준 못 미쳐…신경망 통해 학습 중” <br>“로봇이 세계 경제 절반 대체…가격 1400만원까지 떨어질 것”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5359d60a0899afcb7f0e41f2cfded55fac66e9750b7b0c13fadd4161291de" dmcf-pid="2IuZtKZw1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렛 애드콕(왼쪽) 피겨A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드림포스 2025(Dreamforce 2025)’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새로운 산업 시대의 동력’ 기조연설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제인 기자/eyr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d/20251016065648912tbpe.jpg" data-org-width="1280" dmcf-mid="BfELaOLK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d/20251016065648912tb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렛 애드콕(왼쪽) 피겨A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드림포스 2025(Dreamforce 2025)’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새로운 산업 시대의 동력’ 기조연설에서 발언하고 있다. [권제인 기자/eyr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79d3727e72cf6997f1c1071f4380aea22a4e4da8fffb835b4a8da0bd590c23" dmcf-pid="VC75F95rG2"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샌프란시스코)=권제인 기자] “피겨AI(Figure AI)의 기업가치는 이미 대부분의 자동차 회사보다 높다. 한발 더 나아가 애플보다 가치있는 회사가 될 것.”</p> <p contents-hash="bd3ec6e2b2cc54548d3836028df6b71ad2b42e731c0f8b9a73db4ce63db074e8" dmcf-pid="fhz1321mX9" dmcf-ptype="general">브렛 애드콕 피겨A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세일즈포스의 최대 IT 연례행사 ‘드림포스 2025(Dreamforce 2025)’에서 인류 노동의 절반 이상을 대체해 애플보다 더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8a4f12c71bb29e7957d9f33e702cbb7ed798eeccbea9399d41bf6831b40293" dmcf-pid="4y9p76ph5K" dmcf-ptype="general">애드콕 CEO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드림포스 2025’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AI:새로운 산업 시대의 동력’ 기조연설에서 마크 베니오프 세일즈포스 CEO와 대담하며 이같이 밝혔다. 피겨AI는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체 설계·생산하며, 오픈AI와 협력해 대규모언어모델(LLM)을 로봇의 인지 시스템에 통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12186fb982be99f9786be2d1fc0c0bc65f7ec8fff2989d32f71be23b1a88c17" dmcf-pid="8W2UzPUlYb" dmcf-ptype="general">애드콕 CEO는 “전 세계가 일반 지능을 가진 로봇(General Robotics)를 구현하는지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직 무대에서 춤을 추거나 원격조정을 하는 등 퍼포먼스 쇼 단계에 그쳐있어 ‘몇 대를 찍어내느냐’가 아니라 일을 하는 로봇을 만들 수 있는지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e30553829b73e95fdea292de2683efbece18aa2ff04be57e872c0db90e1c1a1b" dmcf-pid="6YVuqQuSGB" dmcf-ptype="general">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은 40개의 자유도가 있고, 각 관절이 이론적으로 360도 회전한다고 가정하면 우주에 존재하는 원자 수보다 많은 조합이 가능하다”며 “피겨AI가 ‘신경망’을 통해 로봇이 스스로 물리적 세계를 학습하도록 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580a8cc18cf14b4dc4a788b5da1d3217b67e82dfeb679ac4ef05025986fc9d" dmcf-pid="PGf7Bx7v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겨AI의 휴머노이드 로봇. [권제인 기자/eyre@]"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d/20251016065649161bmcd.jpg" data-org-width="1280" dmcf-mid="bZZSy0Sg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d/20251016065649161bm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겨AI의 휴머노이드 로봇. [권제인 기자/eyre@]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afce646d704b23bca7014081c5ba04f2b350ca0541656238041c399badd8c" dmcf-pid="QH4zbMzT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BMW 공장에서 5개월째 휴머노이드 로봇을 테스트 중으로, 매일 10시간씩 실제 근무 환경에서 작업하고 있다”며 “사람과 함께 일하는 수준의 조작을 모두 신경망으로 수행하고,이는 실제 산업환경에서 작동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첫 사례”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a3a0dbe59c41f61318b72696f12fe9278e61aba39e2a020c5136c5db29c738" dmcf-pid="xX8qKRqyt7" dmcf-ptype="general">애드콕 CEO는 전 세계 경제의 절반을 차지하는 ‘인간 노동’을 로봇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에 따라 현재 30억달러(한화 약 4조원)의 평가를 받는 피겨AI의 기업가치가 시가총액 3조7000억달러에 달하는 애플보다 더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04496914cc706878eee6707654899eb04699d276a787b06527d46830fa6972e" dmcf-pid="yJlDmYDxGu" dmcf-ptype="general">그는 “한 로봇이 똑똑해지면 전 세계 로봇이 그 기술을 동시에 공유해 선순환 작용이 일어난다”며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단계에 도달하면, 비용이 줄고 지능은 높아져 1만달러(한화 1400만원)으로 휴머노이드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bc5d41928f7371d9378fe8d2cf2dbdd80d9276fa5cf55b132bfa9c1949070d7b" dmcf-pid="WiSwsGwMY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5~7년 이내에 사무실에서 인간보다 로봇의 수가 더 많아질 것”이라며 “20년 뒤 열릴 ‘드림포스 2045’에서는 참가자의 절반 이상을 로봇이 차지하게 된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자, 결혼설에 수줍은 미소…“난 좋았는데 상대는 항의하더라” 박태환도? 10-16 다음 '신유빈 에이스 입지 확인' 탁구 아시아선수권 대표팀 17일 귀국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