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 48kg’ 임지연, ‘더 글로리’ 악역 때 40kg 초반까지 나가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sGXzYc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1af8204a7ce8cc22e2718452fb5abfdf957b712daf9e20196ec76dcdde5a5" dmcf-pid="5YOHZqGk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유튜브 ‘나래식’ 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070331874bsql.png" data-org-width="600" dmcf-mid="XkaOCZs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070331874bs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유튜브 ‘나래식’ 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a735f7e6226457f38bacfbde8110b9a84e7fede17be47513149c1acb453b09" dmcf-pid="1GIX5BHETm"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속 악역 박연진 캐릭터 연기 시절 겪었던 신체적·심리적 고충을 유튜브 채널 ‘나래식’ 인터뷰에서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c5589d86c1b6a334af6f7100f009df47ae820f3e5c8a24035dfcb0bd11355bc" dmcf-pid="tHCZ1bXDhr"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영상 “임지연 | ‘이렇게 예쁘면 불법 아니에요?’ | 제철 안주, 겹지인, 눈빛 연기, 얄미운 사랑”에서는 배우 임지연이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f880a0e44ae4c9259cdb6377bd1903e17151aed1ba6780361b42689366854c30" dmcf-pid="FXh5tKZwTw"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더 글로리’ 때가 더 말랐냐, 혹은 ‘옥씨부인전’ 때가 더 말랐냐”라고 묻자, 임지연은 “연진이 때가 훨씬 말랐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촬영하면서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이 딱히 있었던 건 아니었다. 다만 감정적으로 예민해지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빠졌다. 40kg대 초반까지 내려간 적이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0edb8d2be5694b9b571bb62aef846b52f373aa9e3d9e5df87bf82d26259a3b5" dmcf-pid="3Zl1F95ryD"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뿐만 아니라 “지금은 그때보다는 살이 오르기도 했다”는 현 상태도 언급하며 키는 167cm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d0b60d1aaa7144f79c1a4a83e92cfe8d2df2e9819750bdbec4711ad895e42c" dmcf-pid="0YOHZqGkSE" dmcf-ptype="general">인터뷰 중 그는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촬영 스케줄 속에서 예전엔 밥을 거르기도 했다. 지금은 체력을 생각해서라도 규칙적으로 먹으려 한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0b337a68ee036983d27d6090189760f482579ed48c0dc4538750fafe65dfe187" dmcf-pid="pGIX5BHEyk" dmcf-ptype="general">또한 평소 술자리 주사와 인간관계 스타일에 대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다. 임지연은 배우 차주영과의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예전엔 ‘내일이 없다는 식’으로 둘만 마시기도 했다. 요즘에는 술보다 대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b1c0083de8f378e02389addc485f1ee803aef02c9b34d9b58d72d6c8b8efb9" dmcf-pid="UHCZ1bXDyc" dmcf-ptype="general">한편, 임지연은 tvN 드라마 ‘얄미운 사랑’으로 11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 어디가' 윤후 폭풍성장 근황…훈남 됐네 10-16 다음 ‘착한 여자 부세미’ 주현영…예측 불가 백혜지로 긴장과 웃음 줄타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