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 세븐틴 멤버 전원 상대 1대8 구기 대결...결말은?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Uq8LVZ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17d0529e1e5f154d5f2a7d5608844ba9272883d99469a05937d98dbdc0e04" dmcf-pid="yKADl1Ii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고잉 세븐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070948826tiav.jpg" data-org-width="700" dmcf-mid="QGmCGuyj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070948826ti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고잉 세븐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4aa2177c56675bf5467047d87d148e0755952bf97921216e0f02ac4ad42c6c" dmcf-pid="W9cwStCnS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MBC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부 매니저’로 활약 중인 그룹 세븐틴 승관이 이번엔 구기 종목 선수로 변신했다. 자체 예능 콘텐츠 ‘고잉 세븐틴(GOING SEVENTEEN)’을 통해서다.</p> <p contents-hash="0738732b31b4d027aee343fef00d23f20bdc58b1f50bac1ac89d140bd91a5625" dmcf-pid="Y2krvFhLlE" dmcf-ptype="general">세븐틴은 지난 15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EP.140 부승관과 구기 종목 #1’을 공개했다. 이번 편은 체육 명문 ‘비비고등학교’로 전학 온 승관이 운동부 단원으로 등장한 세븐틴 멤버 8명과 다양한 구기 종목 대결을 펼치는 과정을 한 편의 스포츠 만화처럼 유쾌하게 담았다.</p> <p contents-hash="059020e3ba3b5b9e98e47c147db1f5f0cabb7ddc860f74f58f0edc1b4af9c89d" dmcf-pid="GVEmT3loCk" dmcf-ptype="general">첫 종목 피구 경기부터 비비고 팀의 일방적인 공세가 거셌다. 시작부터 허무하게 실점한 승관은 상대측의 맹렬한 기세에 고전을 면치 못했다. 반면 탁구 대결에서는 그의 성장 서사가 돋보였다. 부족한 경험 탓에 진땀을 빼던 초반과 달리, 랠리가 이어질수록 실력도 향상돼 점수 차를 7대 1까지 벌렸다.</p> <p contents-hash="3072ccae95a2ee47dd92957e164ed66261482a70b97d083919873d63d9a90d6f" dmcf-pid="HfDsy0SgSc" dmcf-ptype="general">각양각색 승부 전략과 ‘몸 개그’도 볼거리였다. 탁구채를 쥔 조슈아는 제작진과 대화하는 척하며 기습 공격을 시도했다가 보기 좋게 실패했고, 호시는 진지한 표정으로 헛스윙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승관의 실수에 ‘단체 놀림’으로 응수하다가도, 동료를 사지로 내모는 ‘팀킬’도 서슴지 않아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4c3b1ced2dba7410e428502fd08c082b53f6c543c7dc0522eed0f7608201fc5" dmcf-pid="XjZFBx7vCA"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승관의 ‘최애 종목’인 배구 경기에서는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그는 선수로서의 실력뿐 아니라, 팀원들에게 동작을 코치하고 전술을 짜는 등 ‘배구 잘알’다운 면모를 뽐냈다. 듀스와 역전이 오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의 결말은 다음 에피소드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b4ab32eb3cf93ea5b1ecdb7112145c9f34f9c39b7f315c28fcb16a3999c1b4c" dmcf-pid="ZA53bMzTyj" dmcf-ptype="general">한편, 세븐틴은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U.S.’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터코마 공연을 시작으로 16~17일 로스앤젤레스, 이어 21~22일 오스틴, 26~27일 선라이즈, 29~30일 워싱턴 D.C.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배우 담배 구취" 유진, 촬영장 현실 폭로했다('유진VS태영')[핫피플] 10-16 다음 '4년 별거' 슈, 사업 대박난 ♥임효성 폭로…"좋은 차 타는데 돈은 안 내" [RE: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