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샛별' 대표 선발전 1위…밀라노 보인다! 작성일 10-16 29 목록 스피드스케이팅의 19살 샛별 이나현 선수가 올림픽 시즌 대표 선발전에서 여자 500m 1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생애 첫 올림픽을 향해 힘찬 첫발을 뗐습니다.<br> <br> 지난 월요일 김민선과 한 조로 나선 1차 레이스에서 1위를 차지한 이나현은 어제(15일) 2차 레이스에서도 가장 빠른 38초 52로 결승선을 통과해 '에이스' 김민선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이나현은 지난 시즌 세계선수권 메달로 자동 선발된 김민선, 18살 정희단과 함께 500m 대표로 선발돼 다음 달 개막하는 월드컵 시리즈에 출전하는데요.<br> <br> 지난 2월 아시안게임 2관왕 이후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는 이나현은 월드컵에서 첫 올림픽 티켓을 노립니다.<br> <br> [이나현/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 이제 스피드스케이팅 시즌이 시작하는데 이번 올림픽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관련자료 이전 또 하위팀의 반란…준PO는 '이변의 무대' 10-16 다음 새 시즌 화두는 '타도 현대캐피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