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픽 보니…시프트업 팔고, 넷마블·엔씨 사고 작성일 10-1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장 가능성 높으면 매입, 반대는 매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bb6of5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0fd9b93735b15c51d5d476ae95eeb88570a45538adbba723d8a659332f437f" dmcf-pid="9oKKPg41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USINESSWATCH/20251016074149385zswb.jpg" data-org-width="645" dmcf-mid="beaawykP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USINESSWATCH/20251016074149385zsw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87aea8e75bb2a042d37323b01a246191f8ebdcef9b14c2c54773ba5c3ad786" dmcf-pid="2g99Qa8tvX" dmcf-ptype="general">국민연금공단이 게임주 시프트업의 지분율을 5%대로 낮췄다. 국민연금은 올해 엔씨소프트,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등 게임주를 쓸어담았으나, 시프트업은 두 차례에 걸쳐 매각했다. </p> <p contents-hash="e77c737c88c48320dde0368209ba1fb77718792cf88703337b0e75e2bab57576" dmcf-pid="V2HH0VtslH" dmcf-ptype="general"><strong>주가 하락한 시프트업, 올해만 120만주 매도</strong><br><br>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올해 6월12일, 7월28일 각각 60만3367주(1.02%), 60만4236주(1.02%)의 시프트업 주식을 매도했다. </p> <p contents-hash="31fe7c924502f8973bcb43f2545c7301025f490871c416e83b6127bc15d1c20e" dmcf-pid="fVXXpfFOyG" dmcf-ptype="general">국민연금은 지난해 8월과 11월 시프트업 주식 417만9713주를 사들이며 지분율을 7.17%까지 끌어올렸으나 올해는 두 차례에 걸쳐 지분을 매도하면서 지분율을 5.06%까지 낮췄다. 시프트업의 대표 캐시카우인 '승리의 여신: 니케'가 중국에 론칭되고,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버전이 스팀에 출시된 후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흥행했지만 니케의 중국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신작을 비롯한 성장 모멘텀이 부족해 주가가 하락했다.</p> <p contents-hash="6fdf43ee1f52db39781366713383f8201aae70730d2c992ca4434059bd74e90d" dmcf-pid="4fZZU43ICY" dmcf-ptype="general">국민연금이 지난해 시프트업 지분을 처음으로 매입했던 8월 주가는 6만~7만원을 오갔으며, 추가로 매수했을 때 주가는 종가 기준 5만6000원이었다. 그러나 올해 6월과 7월 시프트업 주식을 매각한 가격은 각각 5만2700원, 4만1950원으로 매입가를 밑돌았다. </p> <p contents-hash="8a299e201af2363cc64807ba314b2ee82bdb1dda17d1b7daecb2ecc66e70b42b" dmcf-pid="8455u80CTW" dmcf-ptype="general"><strong>성장 가능성 높은 게임사에 더 투자</strong></p> <p contents-hash="16c7ac2850783c553a6a678d99b156ce18d34487753676b829ba4be0a9027683" dmcf-pid="681176phWy" dmcf-ptype="general">국민연금은 올해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넷마블, 더블유게임즈의 지분을 추가로 매입했다. 올해 3월 크래프톤의 지분 25만1419주(0.58%)를 매입해 총 7.1%의 지분을 보유했고, 4월에는 더블유게임즈 주식 21만7428주(1.01%)를 매입하면서 지분율을 7.96%까지 늘렸다. 6월에는 엔씨소프트 주식 19만1727주(1.03%)와 넷마블의 주식 86만56주(1%)를 매입하면서 지분율을 각각 8.34%, 6.15%로 확대했다.</p> <p contents-hash="f2e38b12fedb04d048b78ae358807f92ff253578b52a5d11d371b8c9f8c4bf70" dmcf-pid="P6ttzPUlyT" dmcf-ptype="general">국내 최대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은 안정적이면서 수익을 최대화하는 운용지침을 가지고 있다. 국민연금이 올해 게임주 투자를 늘린 건 성장 잠재력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3586f277ef4f5c49265722067e818ff9442af1ab41ce6bf5e6aa613e943132ff" dmcf-pid="QPFFqQuSSv"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자체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만든 신작 'RF 온라인 넥스트', '세나 리버스', '뱀피르' 등이 연이어 흥행한 데다 내년 신작을 줄줄이 출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포커스그룹테스트(FGT) 등에서 호평받은 '아이온2' 출시를 앞두고 있고,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2'와 '팰월드모바일'을 출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e7fda807d010fe42ec799b500a4f41ecdd8d57ac14041dfbeee7e0cf193f0a8" dmcf-pid="xQ33Bx7vvS" dmcf-ptype="general">더블유게임즈의 경우 주력 사업인 소셜카지노 외 신사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다. 슈퍼네이션 인수 후 아이게이밍(iGaming)의 매출이 증가했으며, 팍시게임즈를 인수하는 등 캐주얼게임 라인업을 늘렸다.</p> <p contents-hash="d61cb772c892e7c19da56730fc233fec54b3b390d4b2cda06e581f0a50ebea09" dmcf-pid="yTaawykPTl" dmcf-ptype="general">편지수 (pjs@bizwatch.co.kr)</p> <p contents-hash="123efbf8008fe9ef0638de08b7f144c1bc0fa961857aa719293e0ff4c2353fa2" dmcf-pid="Wx00bMzTyh"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돌싱, 촬영→방송 5개월 새 '임신' 경사…정숙♥상철? 경수? 추측 '활활' [엑's 이슈] 10-16 다음 '팀을 위한 엄청난 희생' 1차 대회에서 주춤했던 최민정, 2차 대회에선 개인전도 금빛 사냥 나선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