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알고싶다' 캄보디아 특별판(그알) 작성일 10-16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dqiDe7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283661d52fddfdaf4391c6093e6eaf50c5651dbb281504441a3b122facc0b2" dmcf-pid="UUJBnwdz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캄보디아 특별판(그알)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49429bsmo.jpg" data-org-width="680" dmcf-mid="tokVNIo9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49429bs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싶다' 캄보디아 특별판(그알)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b4e00169b61bac70519232c0386c481fcf4829bf8718ee79eef9a88076d571" dmcf-pid="uuibLrJqLv" dmcf-ptype="general"> <br>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우리 사회에 거대한 경종을 울렸던 캄보디아 범죄도시 추적기의 특별판을 방송한다. </div> <p contents-hash="300cc8e32d47d59c65963621875c345d6a9abf7afec8f5a73a48785f43b34e9b" dmcf-pid="77nKomiBeS" dmcf-ptype="general">SBS는 16일 밤, 지난 3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방송되며 큰 파장을 일으켰던 ‘범죄도시는 있다’ 2부작을 재구성한 특별판 ‘캄보디아 범죄도시 88일의 추적’을 편성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의 88일간의 집요한 추적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길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34033f7c2f53e5a29d6597019c15799087f080b20db1b54266f1b4cbbe660" dmcf-pid="zzL9gsnb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그알) 캄보디아, 충격 실태 고발, 캄보디아 ‘범죄도시’의 문을 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0682msfi.jpg" data-org-width="680" dmcf-mid="FGldOHrR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0682ms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싶다'(그알) 캄보디아, 충격 실태 고발, 캄보디아 ‘범죄도시’의 문을 열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85d1f22bedbb90cd9f9b67faea4c26296ab4c09f2fd9b971ccfdd9fa5cde20" dmcf-pid="qPresGwMLh" dmcf-ptype="general"> <br>모든 추적은 한 통의 절박한 제보 전화에서 시작되었다. 지난 1월 캄보디아로 떠난 아들이 여권을 빼앗긴 채 범죄조직에 감금되어 있다는 아버지의 호소였다. 구조를 요청한 스물여섯 살 김민성(가명) 씨는 조직원들에게 발톱이 뽑히고 담뱃불로 몸을 지지는 등 끔찍한 고문을 당하며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었다. 제작진은 제보를 받은 즉시 캄보디아로 향했고, 다른 곳으로 팔려가기 직전 극적으로 탈출한 민성 씨를 안전한 곳으로 피신시킨 뒤 충격적인 경험을 들을 수 있었다. </div> <p contents-hash="9f4358ca3ef5302148ce1d5039b2dd4d85f01700042705ee75daaae689dadbc5" dmcf-pid="BQmdOHrRdC" dmcf-ptype="general">민성 씨는 대부업체 빚 독촉에 시달리던 중, 캄보디아 호텔에 2주만 머물면 빚을 해결해주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캄보디아 도착과 동시에 정체 모를 조직에 끌려갔고, 그가 도착한 곳은 높은 담벼락과 철문으로 둘러싸인 범죄단지 ‘웬치’였다. 그곳은 카지노를 기반으로 각종 사이버 금융 범죄를 저지르는 조직의 소굴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취재 결과, 수도 프놈펜을 비롯해 시아누크빌, 태국 국경지대 등 캄보디아 곳곳에 유사한 범죄 단지가 다수 존재하는 사실이 확인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1ba60eb9a66d3d26aff51526c6b63bcb6a8bf086bc2ffd74bf5faff11266c2" dmcf-pid="bxsJIXme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조직 ‘꼬미’의 실체를 추적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0682msfi.jpg" data-org-width="680" dmcf-mid="FGldOHrR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0682ms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싶다'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조직 ‘꼬미’의 실체를 추적하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3132239114638c03ced17c435e9b3b94de13554525bbad7800982674215082a" dmcf-pid="KMOiCZsdRO" dmcf-ptype="general"> <br>첫 방송 이후,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게 또 다른 피해자의 제보가 도착했다. 번역 아르바이트를 제안받고 캄보디아를 찾았다가 한 달간 감금되었다 탈출한 박종호(가명) 씨였다. 고수익 일자리를 미끼로 한국 청년들을 유인해 감금하고 범죄에 가담시키는 한국인 조직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취업 사기 및 인신매매형 범죄는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태국, 미얀마 등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피해자들을 보이스피싱, 로맨스 스캠 등 각종 사기 범죄의 하수인으로 강제 동원하는 국제적인 문제로 부상했다. </div> <p contents-hash="291c6de9343791728f44d107cee248bbb4dbf6061f1a39e63806ffcfa1744822" dmcf-pid="9RInh5OJJs" dmcf-ptype="general">피해자들은 모두 텔레그램에서 ‘꼬미’라는 닉네임을 쓰는 여성과 연락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꼬미’는 친절한 목소리로 피해자들을 안심시킨 뒤, 현지 호텔에 도착하면 남성 조직원이 나타나 여권과 휴대전화를 빼앗고 감금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제작진은 피해자 종호 씨와 동행해 위험천만한 캄보디아 현지를 다시 찾아 나섰다. 끈질긴 추적과 잠복 끝에 제작진은 마침내 ‘꼬미’ 조직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마주하는 데 성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4312339e46d7718469ebb79b99df6a5d006a188553899679cee430c22d1b2" dmcf-pid="2eCLl1Ii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캄보디아, 방송이 만든 변화와 88일간의 기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2041wgxx.jpg" data-org-width="680" dmcf-mid="32TjWpva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2041wg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싶다' 캄보디아, 방송이 만든 변화와 88일간의 기록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0568c9d263d3de8181e21b25623c4b764ca21a3dd6d254d8efd81c53be29102" dmcf-pid="VdhoStCnLr" dmcf-ptype="general"> <br>두 번의 방송은 단순한 폭로에 그치지 않았다. 방송을 통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피해자들이 생겨났고, 캄보디아 범죄 조직의 실태가 알려지자 대통령실이 직접 실태 파악과 수사 공조 검토에 나섰다. 캄보디아 일부 지역을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까지 고려되는 등 거대한 사회적 파급력을 보여주었다. </div> <p contents-hash="47fd5a39d43e352d4268d406022afab30d309c19aa100e732e5a150cef4a681d" dmcf-pid="fJlgvFhLRw" dmcf-ptype="general">몸을 사리지 않은 제작진의 88일간의 생생한 취재 기록과 방송에 미처 담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그것이 알고싶다’ 특별판 ‘캄보디아 범죄도시 88일의 추적’은 16일 밤 9시에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aa802bdff9e34572001fda161e30ee72e9673added172f309d2891713c27a" dmcf-pid="4iSaT3lo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캄보디아 범죄도시의 실태를 파헤친 ‘범죄도시는 있다’ 2부작의 특별판을 방송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고수익 알바를 미끼로 한국 청년들을 유인해 감금, 폭행, 고문하며 범죄에 가담시키는 캄보디아 현지 범죄단지의 충격적인 실태를 고발했다. 특히 ‘꼬미’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한국인 범죄 조직의 실체를 추적하며 사회에 큰 경각심을 주었다. 이번 특별판은 88일간의 추적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3309nbfz.jpg" data-org-width="680" dmcf-mid="022Zfi9H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75553309nb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캄보디아 범죄도시의 실태를 파헤친 ‘범죄도시는 있다’ 2부작의 특별판을 방송한다. 지난 방송에서는 고수익 알바를 미끼로 한국 청년들을 유인해 감금, 폭행, 고문하며 범죄에 가담시키는 캄보디아 현지 범죄단지의 충격적인 실태를 고발했다. 특히 ‘꼬미’라는 닉네임을 사용한 한국인 범죄 조직의 실체를 추적하며 사회에 큰 경각심을 주었다. 이번 특별판은 88일간의 추적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낼 예정이다. </figcaption>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재벌X형사’ 시즌2 합류…안보현과 새 파트너십 예고! 10-16 다음 ‘유퀴즈’ 박미선 유방암 완치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