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손예진·이성민·염혜란 4주차 무대인사 뛴다 작성일 10-16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JzYUTN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479c5c5abf7944a777132cdd1e54120677fc004de75169212d8d6789ded495" dmcf-pid="BziqGuyj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082722242ewek.jpg" data-org-width="560" dmcf-mid="zl9GwykPF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082722242ewe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db35c097bb4e2facf6b1f130814e304e2cb5b28f9803ab2624a1d64544b51dd" dmcf-pid="bqnBH7WA0H" dmcf-ptype="general"> 관객 사랑을 이길 수가 없다. </div> <p contents-hash="0610e35a631cec354fa1eedc7f8860db19027a58d84cfe40ff4b54c28ad3f935" dmcf-pid="KBLbXzYc0G" dmcf-ptype="general">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어쩔수가없다(박찬욱 감독)' 팀이 개봉 4주차까지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무대인사는 해외 영화제 참석으로 출타 중인 박찬욱 감독과 이병헌 없이 손예진 이성민 염혜란이 함께 한다. 국내와 해외에서 따로 또 같이 홍보하는 모양새가 됐다. </p> <p contents-hash="5a9747e7c6228cf3a785df5ff1dd7318cdde86f0dceeb58e4fc523846fd9ae13" dmcf-pid="9boKZqGkuY" dmcf-ptype="general">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누적관객수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어쩔수가없다' 팀은 18일 토요일 무대인사에 나선다. 세 배우가 롯데시네마 합정,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영등포를 방문해 관객들과 소통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11399d96ece2afd913b4da161f3a02e766a9abfe1fa72550f3bdc6217d6ecf1" dmcf-pid="2Kg95BHE0W" dmcf-ptype="general">작품에서 위기일수록 더 강해지는 아내 미리 역으로 눈에 띄는 연기 변신을 선보인 손예진과, 색다른 부부 케미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범모 역 이성민, 아라 역 염혜란은 훈훈한 팬서비스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b44155258db56ee63901f9bda88e2223797dda11b6533560cd7ceb9bf14a7c95" dmcf-pid="V9a21bXD7y" dmcf-ptype="general">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끊임없는 주목을 받으며 꾸준한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f4c80Vts3T"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브니트니, 흉기 든채 아들 방 앞에” 전 남편 폭로 10-16 다음 박찬욱 감독부터 안효섭까지…15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