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트니, 흉기 든채 아들 방 앞에” 전 남편 폭로 작성일 10-16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iAQa8t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2768eae03d23b98e8ea279d7337c28739a52f0b43e279241430ffec63ba559" dmcf-pid="XGncxN6F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082717475lyoq.png" data-org-width="700" dmcf-mid="GDq4321m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SEOUL/20251016082717475lyo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사진 | 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6685c0694642cf9080231fb21235c0f49356757f4ad3eca711df8fba4713c8" dmcf-pid="ZHLkMjP3y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전남편 케빈 페더라인이 회고록을 통해 브리트니와의 ‘섬뜩한’ 결혼 생활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32bf8883f76a1e03063f6c02924910437f42231baa0aa3bfd40345a6a28486cf" dmcf-pid="5XoERAQ0vW" dmcf-ptype="general">14일(현지시각) 현지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페더라인은 자신의 회고록 ‘You Thought You Knew’에서 “스피어스가 흉기를 든 채 방문 앞에 서서 잠든 아이들을 지켜봤고 잠에서 깬 아이들이 이 모습을 봤다”며 ““그녀는 ‘깼니?’라고 말하면서 아무 설명도 없이 돌아서서 슬그머니 사라졌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7a0e415fd73491c3ebfa62ccd22257982f15a6bc6d902c8745a2a00993bf63" dmcf-pid="1tjmiDe7ly" dmcf-ptype="general">그는 “스피어스는 돌이킬 수 없는 무언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며 “모든 게 괜찮은 척하는 건 불가능해졌다”며 고 말했다. 이어 “상황이 바뀌지 않으면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우리 아들들이 그 영향을 받게 될까 봐 두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07a2f5d1c53a7dc057c8fe1677dc97c35c094d8c2a132b038f75cafe1abc8a0" dmcf-pid="tFAsnwdzvT" dmcf-ptype="general">이에 스피어스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오직 두 아이뿐”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118d609c5443e0cecf760424e86b5858ed0c697c4a5f4db403e9edd963f2916" dmcf-pid="F3cOLrJqvv" dmcf-ptype="general">대변인은 “페더라인의 책 출간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와 다른 사람들은 다시 한번 스피어스에게서 이득을 취하고 있다”며 “스피어스는 앞서 발간한 회고록에서 자기 경험을 자세히 설명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a5554e44ff0fd4682acbb2b286dce7ee55386dfbaebfa18b6ee74fb222166f1" dmcf-pid="30kIomiByS" dmcf-ptype="general">페더라인과 스피어스는 2004년부터 3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두 아들 숀 프레스턴(20)과 제이든 제임스(19)는 페더라인 돌보고 있으며 스피어스는 매달 2만달러(한화 약 2800만원)를 지급했다.</p> <p contents-hash="512e4096c8e16712cb31553664c9636013e62022cc67bc641e339fefa7fead8c" dmcf-pid="0pECgsnbvl" dmcf-ptype="general">mykim@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찬란' 청음회 예고 10-16 다음 '어쩔수가없다' 손예진·이성민·염혜란 4주차 무대인사 뛴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