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최종회 예고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hlNIo9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e3e651a72221a7e7f0169f601848b2e3250193927a6ace7008be38a6fc9616" dmcf-pid="3FlSjCg2n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82548998cgby.jpg" data-org-width="680" dmcf-mid="1Dga8LVZ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82548998cgb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02f3a5d0c35b56112fd123c111b3b92e1aea3253a61818070f3b513e01519" dmcf-pid="03SvAhaV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탁류’ 최종회 예고 (디즈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82550276fllm.jpg" data-org-width="680" dmcf-mid="tpChaOLK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82550276fl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탁류’ 최종회 예고 (디즈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5d7f6ecd5b0950f93a9c0ab02cdb6d26a74fe67694bb0cd3951a16762c1f6b1" dmcf-pid="p0vTclNfLU" dmcf-ptype="general"> <br>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가 내일(17일) 최종 8~9회 공개를 앞두고 휘몰아치는 전개를 예고하는 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bda10c5899371494eef380b7faf9e565ce09e5a89aff172a08bbab0e95c3818b" dmcf-pid="UjQx76phJp" dmcf-ptype="general">로운이 분노로 각성했다. 지난 7회 엔딩, 항상 모든 것을 숨기고 다녔던 자신에게 새로운 가족이나 다름없었던 ‘말복’(안승균)의 죽음으로 인해 충격과 상처를 받은 ‘장시율’(로운)은 침착하게 복수를 향한 대비를 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19a3428d57c527dc99e921200b64f1980d5f9002e05e75964bfd46b06c88e3bc" dmcf-pid="uAxMzPUlL0" dmcf-ptype="general">소중한 이를 잃은 비통함과 동시에 모든 것을 앗아간 ‘왕해’(김동원)를 향한 분노가 엿보이는 날카로운 눈빛이 보는 이들을 압도해, ‘장시율’의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자신을 왈패로 이끈 ‘박무덕’(박지환)이 “네가 상대할 그런 놈 아니다”라고 충고하지만, ‘장시율’은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할 겁니다” 라며 뜻을 굽히지 않아 과연 그가 어머니와 ‘말복’의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e6608307d38edcf6cc96c2517c2de165063e3505aefcd54695fd3c6644156d8a" dmcf-pid="7cMRqQuSL3" dmcf-ptype="general">여기에 어렸을 때부터 생존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율’의 탄탄한 피지컬은 최후의 대결에서 또 한 번 펼쳐질 액션에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p> <p contents-hash="20543b5955b5ace64c00f693d0e9378d85b7c847366097ee9cf7ed9a1a9175b1" dmcf-pid="zkReBx7vLF" dmcf-ptype="general">한편, 한밤중 다급하게 몸을 피하는 신예은과 이를 돕는 박서함의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연실색한 표정의 ‘최은’(신예은)과 누군가를 향해 칼을 겨누고 있는 ‘정천’(박서함)의 모습은 이들 앞에 위협이 닥쳤음을 암시해 긴장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e1b43c4740495df51c578539cebd409cc8998b1d475c43d90d47b5b0bf29efcd" dmcf-pid="qEedbMzTnt"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주 공개된 회차에서 조선을 쥐고 흔드는 손을 처단하고 대의를 실현하고자 했던 ‘대호군’(최원영)과 뜻을 같이 하기로 한 ‘정천’, 그리고 이를 돕기로 한 최씨 상단이었기에, 이들의 목적을 방해하는 자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지금부턴, 마음 독하게 먹어야 한다” 는 ‘최은’의 아버지 ‘최정엽’(유성주)의 말처럼, 지금까지와 달리 더욱 크고 거센 탁류를 맞이할 세 청춘, ‘장시율’, ‘최은’, ‘정천’ 이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강렬하게 펼쳐질 전개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br> <br>디즈니+의 최초 오리지널 사극 시리즈 '탁류'는 조선의 모든 돈과 물자가 모여드는 경강을 둘러싸고 혼탁한 세상을 뒤집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각기 다른 꿈을 꿨던 이들의 운명 개척 액션 드라마로, 내일(17일) 마지막 8~9회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BDdJKRqyR1"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애하는 X', 흑화한 김유정…눈부신 잔혹 멜로 10-16 다음 이병헌 “나이 들수록 시간 유한함 느껴”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