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유스' 종영 D-1…송중기·천우희, 첫사랑 해피엔딩 맞을까 작성일 10-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CFW7WA3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a3a3c711ce0d412ac3b9ccf79ed5b028acc211c1c45a5a4b4867ff434a422c" dmcf-pid="zEh3YzYc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마이 유스'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083654623cikz.jpg" data-org-width="560" dmcf-mid="uCDGCtCn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083654623ci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마이 유스' 스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8288a18ce95521e1febfc7888b769f7de9887debaee916ad00116b8d458d7ae" dmcf-pid="qDl0GqGkz4" dmcf-ptype="general"> JTBC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송중기와 천우희의 첫사랑 로맨스 결말에 시청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d0202ca448c0bd1e4bc57f9a4a34a3ec4a39d8ad697d4918fd2d5406159aedb" dmcf-pid="BOWz121m0f" dmcf-ptype="general">'마이 유스' 측은 최종회 방송을 앞둔 16일, 송중기(선우해)와 천우희(성제연)의 평범해서 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은 병을 앓고 있는 송중기가 의식 불명에 빠져 천우희가 오열하는 모습으로 끝나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9403e869068785bf6b5e70e2828a42079010fca38301b3c2fdafcda5727d8c5" dmcf-pid="bIYqtVts3V"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평범한 일상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잠시라도 떨어지지 않으려는 듯 손을 맞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송중기의 귀여운 투정을 바라보는 천우희의 얼굴이 행복으로 가득 차 있다. </p> <p contents-hash="9a1982d0d84173decc6767eb06c635e70bf15abb36dc2fbe594e59517749b1a1" dmcf-pid="KCGBFfFOU2" dmcf-ptype="general">이어 송중기의 꽃집에 홀로 남은 천우희의 쓸쓸함으로 두 사람에게 찾아온 변화를 짐작케 한다. 생각지도 못한 한 통의 편지에 울컥한 천우희연의 모습도 흥미롭다. 15년이라는 세월을 돌아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이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92c67ebe9457935023b95588305659f3879492f59a8064d3074d338e4d3df747" dmcf-pid="9hHb343IU9" dmcf-ptype="general">박시현 작가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느끼고, 볼 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인물들을 만나고 싶었고, 만나게 해드리고 싶었다. 인생은 늘 뜻대로 굴러가지도 않고 비정할 때도 많지만, 언뜻언뜻 반짝이는 일 또한 잦다. 마지막 이야기의 여정은 결국 반갑게 다시 인사를 나누는 일일 것”이라면서 “팍팍한 일상에 조금이라도 쉼표를 드렸다면 좋겠다. 일상 속에서 이 여정을 챙겨 주시고, 애정해주신 모든 시청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0170c2bede74640ad5ea91cb28024eeb93e41e0db7b3580e8e2f999b72d4a06" dmcf-pid="2lXK080C0K" dmcf-ptype="general">'마이 유스' 최종회는 1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쿠팡플레이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일본에서는 Fuji TV의 OTT 플랫폼 FOD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Viu(뷰),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및 인도에서는 Rakuten Viki(라쿠텐 비키)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99292261e54a0db34c8cce8bb5b766138881c56fd91fd3b1221dc514fb598ad" dmcf-pid="VSZ9p6phpb"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출연한 김영웅, 삼계탕집서 알바 중.."아이유 등쳐 먹은 여관 주인" [스타이슈] 10-16 다음 ‘빙속 신성’ 이나현, 선발전 500m 전체 1위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