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포박당한 씁쓸한 현실→“우리가 한때는 청춘스타” (핸썸가이즈) 작성일 10-16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GjbdbY7R">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qlHAKJKG0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408c0d32fa1b827eaedd14b67b4ea9f1d5bff4b70f7a79627fb9f7e2f81b1" dmcf-pid="BSXc9i9H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083214495doci.jpg" data-org-width="1000" dmcf-mid="7EZk2n2X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083214495doc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f0f20861c2723367f225a34a483311c8d226cb5ecf3b8b0d883ab9aa0763a2f" dmcf-pid="bvZk2n2X0Q" dmcf-ptype="general"> 장혁이 tvN ‘핸썸가이즈’ 게스트로 출연해 ‘사생활 압수’라는 극단적인 부족 상황을 경험하며 뜻밖의 멘붕에 빠진다. </div> <p contents-hash="e44ae26acf85e135dd32e3d7ca120d6c8e4c8a3d590f669dd48c911c4e6542b4" dmcf-pid="KT5EVLVZ3P" dmcf-ptype="general">tvN ‘핸썸가이즈’(연출 류호진, 윤인회, 이승환/이하 ‘핸썸즈’)는 모든 것이 완벽했던 다섯 남자들이 예기치 않게 ‘부족한’ 환경에 놓이면서 벌어지는 고군분투를 그린 리얼 예능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a141864bbccc40a4fed7b658822edc600ffe9748120a7f386ad39d4f71b8de65" dmcf-pid="9IWaqRqyu6" dmcf-ptype="general">‘모자람’의 상황에서 드러나는 날 것 같은 웃음과 멤버들의 농익은 케미스트리가 시너지를 폭발시키며 나날이 뜨거운 입소문을 더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eb0ec37f307c0ee561bff8fad31c87e45891b4a5cd2dc0deac0228185986491b" dmcf-pid="2CYNBeBWu8" dmcf-ptype="general">16일 밤 방송되는 ‘핸썸즈’ 45회에서는 멤버들이 개인주의를 내려놓고 팀워크를 증진할 수 있도록 2인이 짝을 이뤄 서로 팔을 묶고 풀타임 동행을 펼치는 ‘사생활 부족’ 생활을 펼친다. 이에 ‘핸썸즈’ 멤버들의 역대급 브로맨스가 기대되는 상황.</p> <p contents-hash="f92e935a1988a6640fbf2e3ace263e57f199649c1aa466b11dbf0d274d5d8fc5" dmcf-pid="VhGjbdbYu4"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맏형 차태현의 절친 장혁이 ‘핸썸즈’에 게스트로 출연해 ‘사생활 부족 생활’로 물오른 핸썸즈의 브로맨스에 불을 한층 지핀다. </p> <p contents-hash="a7af3adff965ffe87e7043fd67831b880948a5f585ceb8ca44f91085f01e4e42" dmcf-pid="flHAKJKGpf" dmcf-ptype="general">‘핸썸즈’의 캠핑 현장에 홀연히 나타나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장혁은 “지금부터 장혁 씨도 부족 생활을 함께하도록 하겠다”라는 제작진의 선언과 함께 한 팔을 결박당하며 사생활을 압수당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4f3c3a382a67e610da6308d2916dfbdb8a31ec4707b6bd906991389ca6a9dfe8" dmcf-pid="4SXc9i9H0V"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 신승호, 오상욱, 그리고 게스트 장혁은 풀타임 동행 짝꿍을 바꿀 수 있는 ‘환승 짝꿍’의 기회를 얻는다. 짝꿍 교체를 위해 멤버들은 한 명씩 앞에 나서 자신을 어필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p> <p contents-hash="bfe76ebdcb79584dda07b8fca88ee7cbd869675ded7588d02291cf10b4967b83" dmcf-pid="8vZk2n2X72" dmcf-ptype="general">이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게 된 현장에서 오상욱은 “이거 살짝 연애 프로그램 같은데?”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가장 먼저 어필에 나선 장혁은 새로운 짝꿍을 구하기 위해 매력 발산을 서슴지 않아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defae331400b2f6c8557dd193aa1fea8fbfc30de007cca3542a6b4fe25aac1ca" dmcf-pid="6T5EVLVZ79" dmcf-ptype="general">장혁은 “저는 머리도 잘 쓰고, 몸도 잘 쓴다. 수갑을 같이 차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고교 시절 기계체조 선수 이력 공개와 함께 ‘엄지손가락 푸시업’까지 감행해 ‘핸썸즈’ 멤버들의 마음을 뒤흔든다고.</p> <p contents-hash="160260791fe94b80ed240dc6a43a2bba7e8606ca23f3d96e0ddfea05b9e4fe25" dmcf-pid="Py1Dfof5zK"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장혁은 차태현과 함께 손뿐만 아니라 발까지 꽁꽁 묶이는 처지에 놓인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두 사람은 마치 대역죄인처럼 포박당한 씁쓸한 현실에 “우리가 한때는 청춘스타였다”, “둘이서 한때는 미니시리즈 주인공으로서 시청률 40%까지 찍었던 사람들”이라며 분통을 터뜨려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는 전언.</p> <p contents-hash="027e3406ac87e86e4088c6d9ebfb07777e69186e68ef5c228c7965ce146658f7" dmcf-pid="QWtw4g41Ub" dmcf-ptype="general">이에 ‘환승짝꿍’계의 메기남에서 ‘대역죄인’에 이르기까지, 광폭 활약을 펼칠 게스트 장혁의 가세로 버라이어티한 웃음을 선사할 ‘핸썸즈’ 본 방송에 기대감이 높아진다.</p> <p contents-hash="494bb0379719f022cd5fd44390db227a7b08ef991d9128cc44b6ed8e6e2f03e0" dmcf-pid="xYFr8a8tzB" dmcf-ptype="general">tvN ‘핸썸즈’는 매주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며, 16일 45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20a7d91a5ace846b4be442845c44679370f8a9201c1a5e011a2d30bf4ad21e3" dmcf-pid="yRgbl3lozq" dmcf-ptype="general">〈사진〉 tvN ‘핸썸가이즈’</p> <p contents-hash="07931b480d89e7416c37b1ea57385e79f680c65306cf8dd7d4ce48e56e1e6bfa" dmcf-pid="WdN9vpva3z" dmcf-ptype="general">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No. 1' 임영웅, 비드라마 검색 이슈 톱2 10-16 다음 신인 밴드 AxMxP, 무대 찢었다! ‘I Did It’ 활동 대성공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