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현지, 두 번째 X커플…출연진 감정 원기옥 (환승연애4)[TV종합]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GK080Cze">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WpH9p6phuR"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7a387196c4b9e331b93fa74aa91908b37da05001f94bedf90d31fdd8282a7" dmcf-pid="YUX2UPUl3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083939936zwhf.jpg" data-org-width="1500" dmcf-mid="QVzAJrJq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083939936zw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ace9edb16ba34d2618c3aff85c799ec677eaaab758392c8cc7cd12f7128c02" dmcf-pid="GuZVuQuSpx" dmcf-ptype="general"> 얽히고설킨 감정의 실타래가 하나둘 드러나며 예상치 못한 파동이 일어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8ec288424888ecc8a28072e4c4fe6d2d029f9a8539952b00cec25014d09dec76" dmcf-pid="H75f7x7v0Q" dmcf-ptype="general">15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5화에서는 세븐틴 에스쿱스와 민규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두 번째 X 커플의 정체가 공개됐을 뿐만 아니라 단호한 태도를 보였던 입주자들이 강하게 흔들리며 새로운 노선을 그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환승 하우스에 묘한 공기까지 감돌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7f976ebf24ed674a09da043d6fdec1dc50d3657abcf5c658a92b27094abd7ac" dmcf-pid="Xz14zMzT0P" dmcf-ptype="general">먼저 이날 두 번째 X 커플의 연애 서사가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상연하 커플로 20대의 가장 뜨거웠던 시간을 함께 보낸 두 사람은 과거와 달리 한층 더 성숙하고 여유로워졌지만, 환승 하우스에서 서로를 마주하자마자 격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다르게 다른 이성과 가까워지는 X 모습에 무너져 내렸다. </p> <p contents-hash="6da4659b8b0a530ce4a283710fc2c32b35728f403582078d5df18a5e5850b924" dmcf-pid="ZK0QKJKGU6" dmcf-ptype="general">또한 새로운 입주자를 둘러싼 미묘한 분위기까지 포착돼 흥미를 돋웠다. 누군가는 은밀하게 대화를 나누며 낯선 공간에 적응할 수 있게 도왔고, 또 누군가는 모두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비밀리에 요리를 준비하는 등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그러나 새로운 입주자는 환승 하우스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는 X를 보며 밤잠을 설칠 만큼 동요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be6bf1fcdcc0aaa9288cc910e6c4b2ba968747fc291f5945df972327261a8" dmcf-pid="59px9i9H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083941310qrux.jpg" data-org-width="1096" dmcf-mid="xjbnPjP3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donga/20251016083941310qr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티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02e44db09444121123a52426fc919816d52ddffb161cb2a8afb05bbcb478c3" dmcf-pid="12UM2n2X04" dmcf-ptype="general"> 하지만 그의 X는 겉으로는 담담해 보였지만, 새벽에는 남몰래 ‘X 소개서’를 다시 꺼내 읽으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복잡한 마음속에 머물러 있었다. “새로운 사람과의 재회를 100% 응원은 못 할 것 같다”고 털어놓은 그는 X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기로 다짐했다. 이를 지켜본 이용진은 그의 진심을 알아차린 듯 “이제 1일 차”라고 조심스럽게 감정의 시작을 가늠했다. </div> <p contents-hash="d246a60aa130ecb72f721f6f92ffffeb56e9c358f845ae3e100e47ac1f9b1911" dmcf-pid="tVuRVLVZzf" dmcf-ptype="general">이전과 확 달라진 기류 속에서 오히려 더 명확하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지금 순간에 집중하는 입주자도 생겨났다. 처음부터 X에 대한 미련보다 새로운 인연과의 재회를 꿈꿨던 누군가는 호감을 느낀 이성에게 적극적인 직진 플러팅을 이어가면서도 다른 입주자들을 알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는 여유까지 보였다.</p> <p contents-hash="8380e848deb93ca4a6ae63e247178ac2226ca0feb8587976b77c369f4fe6cab2" dmcf-pid="Ff7efof5uV" dmcf-ptype="general">반면 어디선가 계속해서 들려오는 X의 이야기로 마음이 복잡했던 한 입주자는 비밀 데이트 소식까지 접한 뒤 X에게 비밀 대화를 신청해 긴장감을 높였다. 상대방이 마냥 즐겁게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며 서운함을 느끼는 사람과, 그런 상대를 일부러 흔들고 싶지 않아 갈등하는 사람 사이의 감정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아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e43686556d6c7ddd183070e1fb41ac217b44ee9902c98a52e05c760c0d8ae98" dmcf-pid="34zd4g41p2" dmcf-ptype="general">한편 ‘환승연애4’ 6화는 22일 저녁 8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08qJ8a8t09"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日 연말 대표 축제 ‘카운트다운 재팬’ 출격…현지 인기 심상찮다 10-16 다음 강하늘 "'오징어 게임' 따돌림? 시력 이상해진 줄" (라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