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소맨’ 5일 연속 1위...공포 ‘웨폰’ 4위 출발[MK박스오피]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9OwGwM1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1b7aacb29846fe2449d4577d13339bf2aa82fdea489f666bc1d8c44f39f31" dmcf-pid="x4eHyuyj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웨폰’ 사진|소니픽쳐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085405289nzdi.jpg" data-org-width="700" dmcf-mid="PNWRPjP3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tartoday/20251016085405289nz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웨폰’ 사진|소니픽쳐스, 워너브러더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cc5880698d9de8cadee60bb1c74a8ebd1c1a30d384f993074b07dbe4ad056c" dmcf-pid="yhGdxcxpZB" dmcf-ptype="general">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5일 연속 1위를 지켰다. </div> <p contents-hash="a85c85f560fde897e441a5eaff156f6b3827320afbf3624ccaba982b3663524a" dmcf-pid="WlHJMkMUYq" dmcf-ptype="general">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감독 요시하라 타츠야)이 전날 3만 664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94만 1079명이다.</p> <p contents-hash="a71b3482578dc67014bed56e3c8595bbf9bf33cb2360f5d6d340dab0307b569d" dmcf-pid="YSXiRERu5z" dmcf-ptype="general">‘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전 세계 누계 발행 부수 3000만 부를 돌파한 후지모토 타츠키의 만화 ‘체인소 맨’의 인기 에피소드 레제편을 영화화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b44545b2f924003249fada7e89bfe455055096392aa256f99f39120a818c415" dmcf-pid="GvZneDe7Y7" dmcf-ptype="general">2위는 ‘보스’(감독 라희찬)가 차지했다. 2만 5127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 211만 7045명이다.</p> <p contents-hash="9651d2db188d45725d8fcab4df1e2ceded198949d3f84dcdd0b95f9ae77a15c4" dmcf-pid="HT5LdwdzZu" dmcf-ptype="general">‘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이다. 조우진 정경호 박지환 이규형 등이 출연했다. 손익분기점인 170만을 넘겼다.</p> <p contents-hash="0920e69e94d8a5e81ac7e39f12064cd96f7273e19a4efcfef703026e93e3825f" dmcf-pid="Xy1oJrJqYU" dmcf-ptype="general">3위는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다. 1만 696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 관객수는 268만 2554명을 기록 중이다.</p> <p contents-hash="f85bb61b1f2f14cb8df3c3dc5742ba04f5badd1f13721a6ba1c5f9b1e6fa2fc3" dmcf-pid="ZWtgimiBYp"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배우 이병헌 손예진 이성민 염혜란 박희순 등이 호흡을 맞췄다. 손익분기점 130만을 넘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3229beb75ac3b66493f53cc95547a9b4a624cde69b43cf5a8eb27c8052f70b7e" dmcf-pid="5YFansnbG0" dmcf-ptype="general">4위는 ‘웨폰’(감독 잭 크레거)이 차지했다. 1만 2011명을 동원, 누적 관객 수는 1만 2309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2bfdcdb2897a3ee8121265b420b81b81b28ba967b286dc989aded615a7c4f0d4" dmcf-pid="1vZneDe7Y3" dmcf-ptype="general">전날 개봉한 ‘웨폰’은 한 마을에서 기이한 방식으로 사라진 아이들을 찾는 이들이 마주하게 되는 충격적인 진실에 관한 미스터리 호러다. 북미 개봉 즉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41개국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그 작품성과 오락성을 입증했다. 9월까지 누적 수익은 2억 6천만 달러(약 369억 원)에 달한다. 조슈 브롤린, 줄리아 가너 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0282839134d3601dfb3255165274a6e65e90590650ec869e2b8c81146344828" dmcf-pid="tT5Ldwdz5F"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8시 50분 기준 예매율 1위는 ‘극장판 체인소 맨:레제편’(20.7%)이다. 뒤를 이어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 옥절’(12.6%), ‘퍼스트 라이드’(9.3%) 순이다.</p> <p contents-hash="cd518b941282255ee3e2c1cad2e34c948542c715b8d9d4180cf899ececc1fd4f" dmcf-pid="Fy1oJrJqGt"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험관 6번 만에 낳는데…강수정, 중학생 아들 떠나자 '안절부절' 10-16 다음 ‘퍼스트레이디’ 유진, 폭주 직전 ‘시한폭탄 엔딩’…최고 시청률 2.3%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