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가자’ 명대사 모음집 작성일 10-16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kWnsnb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b3a11f6352d37c745fea20f5e412a9c79e30fabad0da4e59c98699ec235b1" dmcf-pid="5xEYLOLK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달까지가자’ 명대사 모음집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84847764fxtz.jpg" data-org-width="680" dmcf-mid="XZItcTc6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bntnews/20251016084847764fx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달까지가자’ 명대사 모음집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f3d8b9f3ec79996dfd3e08bff793ef25893d3a4a64d704bb70b929bf7ecf4b" dmcf-pid="1MDGoIo9JG" dmcf-ptype="general"> <br>'달까지 가자' 명대사 모음집이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e633772d949fc8c7826181f2dbb5543b7c62adc181733676dfbe18e9b5e6eb0c" dmcf-pid="tRwHgCg2dY" dmcf-ptype="general">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매회 가슴을 울리는 명대사로 호평을 얻고 있다. 현실을 생생히 담아낸 이야기와 말맛 나는 대사는 시청자들로부터 "하나하나 다 내 얘기 같다"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안방의 몰입을 더하고 있다. 이쯤에서 다시금 곱씹게 되는 '달까지 가자'의 명대사들을 정리했다.</p> <p contents-hash="156469c3c3d2a5344a42c284ccd7aa74ae5a055b81df78af6fef970455316b9e" dmcf-pid="FerXahaVJW" dmcf-ptype="general"><strong># "매일매일 추락하는 마음으로 버텨온 직장에서의 3년. 나의 열심은 결국 열등이 되고 말았다" (2회)</strong></p> <p contents-hash="50ef509e2d430d477e0f07db231df03e224161f59ac3393b7c532e8f09449d39" dmcf-pid="3dmZNlNfdy" dmcf-ptype="general">정다해(이선빈 분)는 3년간 도전 끝에 사내 공모전 최종 후보에 올랐지만, 돌아온 건 "그쯤이면 열심은 과정이 아닌 결과가 돼야 하지 않나?"라는 냉정한 평가였다. 공모전이 공채 직원을 위한 무대였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 순간, 참아왔던 설움이 터졌다. 현실 앞에 무너진 그녀의 한마디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마주했을 법한 좌절과 씁쓸함을 대변했다.</p> <p contents-hash="79aa99fa6029a07fc1be4620fbb024eeea1273e41389f7e14f30f3b370d1afeb" dmcf-pid="0Js5jSj4eT" dmcf-ptype="general"><strong># "인생 다 참아도 연애만큼은 참는 거 없이 다 좋은 사람이랑 하고 살아요. 왜 사랑까지 참으면서 해야 돼요? (3회)</strong></p> <p contents-hash="68fc57ddefcfcbac69dfe3403592bc8e699feabf73e70b4bd8b23dae96784151" dmcf-pid="pQkWnsnbRv" dmcf-ptype="general">김지송(조아람 분)은 자신을 위해선 무엇이든 참을 수 있다는 오동규(안동구 분)의 고백에 이렇게 맞받아쳤다. 회사와 일상에서는 끝없이 참고 버텨야 할 순간이 많지만, 사랑만큼은 타협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선언이었다. 강단 있는 지송의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뜨거운 응원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7bc911b35cee5d00abc6c1902021fc982e7f925da2a1ee9e152483b8d4f4dea" dmcf-pid="UxEYLOLKdS" dmcf-ptype="general"><strong># "저도 취향 있어요. 난 그냥 돈이 없는 거예요. 이런 거지 같은 현실에서도 내가 좋다고 하는 거? 그건 진짜예요" (3회)</strong></p> <p contents-hash="4741c735cb8270b158a76c68cb2458cd78a5d46cd541f4efec49f3e8181d8cf8" dmcf-pid="uMDGoIo9el" dmcf-ptype="general">가난 때문에 수없이 많은 선택을 포기해야 했던 다해. 원하는 대로 취향을 누리진 못했어도, 스스로의 마음만큼은 잃지 않았다. 비루한 현실을 뚫고 나온 빛나는 취향 고백은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이 새겨졌다.</p> <p contents-hash="a8ca24ab012e00f8922dbc7869f451677e6cbcb29a29b60173fe9f7af76f3484" dmcf-pid="7RwHgCg2ih" dmcf-ptype="general"><strong># "근사한 드레스를 입는다고 주인공이 되는 거예요? 근사한 뭔가를 해야 주인공이 되는 거지" (5회)</strong></p> <p contents-hash="51dcf8b108a1c2f42ff47bfd4be3eececca7afa8c09a4183209d65ccca5a3be6" dmcf-pid="zerXahaVLC" dmcf-ptype="general">평소와 달리 근사한 드레스를 차려입고 변화를 시도했지만, 여전히 주인공 옆 들러리 취급을 받는 현실에 다해는 쓴웃음을 삼켰다. 그때 '함박사' 함지우(김영대 분)는 "그쪽은 본인이 있는 데를 무대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며 담담한 위로를 건넸다. 겉모습이 아닌 태도와 선택이 주인공을 만든다는 그 한마디는 치열한 현실을 버텨온 다해의 가능성과 가치를 일깨우며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8e346d654e2ea6de66fa7e0b66a33dc34f7e15403aff5acab7d66f4ec7767ea" dmcf-pid="qdmZNlNfeI" dmcf-ptype="general"><strong># "엄마들 맘 다 똑같아. 내가 해 보지 못한 거, 가보지 못했던 세상의 모든 좋은 것들을 내 딸은 다 누리고 살길 바라" (6회)</strong></p> <p contents-hash="9dac1f1d41ca19c2cd04ef9e7b95ef366e3c54d29199970c14c69b6ebe8c9ea5" dmcf-pid="BJs5jSj4MO" dmcf-ptype="general">좋은 것을 누릴 때마다 엄마에게 미안함을 느낀다는 다해에게 강은상(라미란 분)은 "세상 모든 엄마가 바라는 딸로 살아"라며 가슴 속 짐을 덜어주었다. 자신은 누리지 못한 삶까지 기꺼이 내어주려는 엄마의 마음을 대변한 이 한마디는 모성의 보편적 사랑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p> <p contents-hash="1b8a75907aa79f72f0d9e3329460c58fb19b7bceb573675359f60a716d556da4" dmcf-pid="biO1AvA8ns" dmcf-ptype="general">밀도 높은 배우들의 연기와 공감 대본이 만나 잊지 못할 장면들을 완성했다. 앞으로 남은 4회에서 또 어떤 명대사가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는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b1de8883e4212f2e63df20de3abbd11b9595b77222dcf0e4b321a4624b429a9" dmcf-pid="KnItcTc6Rm"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 선수 총출동’ 전국체전, 부산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10-16 다음 이찬원 신곡, 극장서 최초 공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