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다시 태어난다면 얼굴은 임지연이었으면 좋겠다”(‘나래식’) 작성일 10-1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PcTc6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2860cbf0221c869cda27bae3bc1a6911271e9bbd2a514562107432a061386c" dmcf-pid="qRFQkykP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92247732sjug.jpg" data-org-width="530" dmcf-mid="7yKgl3lo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poctan/20251016092247732sj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b24f3f2d8bb1c3774ec4dbe9eda780248ad394efd7bb0d60042907334e0d42" dmcf-pid="Be3xEWEQhx"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임지연이 '나래식'에 출격해 박나래와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9454d1a0f45d4fd22999191683a2d837aaa5a363cc9e6e41d0b5fee6f625f48" dmcf-pid="bd0MDYDxhQ"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공개된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 56회에는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의 주연 배우 임지연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9d11d9621bf77b199364df04fb8301b72cafeea6b0b642d00ae3c040f083e5e" dmcf-pid="KJpRwGwMSP"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의 입담 합은 첫 만남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했다. 박나래가 "세상에, 너무 뵙고 싶었다"고 인사하자 임지연은 "드디어 만났다. 저도 정말 뵙고 싶었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907d7cf05e921e1b4bdccd3d181f14dd9349cac56063bdaf34839bfb33f8a8d" dmcf-pid="9iUerHrRC6" dmcf-ptype="general">이어 서로를 향한 비주얼 칭찬 폭격전이 펼쳐졌다. 임지연이 "실물이 훨씬 더 아름다우시다"라는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네자 박나래는 "내가 먼저 하려고 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급기야 "이렇게 예쁘면 불법 아니냐" "다시 태어난다면 얼굴은 임지연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한층 더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34c68df50088142a5f76b42decae0eda157d4739099bdbe8a108d5733b78911" dmcf-pid="2nudmXmeT8"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배우 윤균상을 통해 박나래와 내적 친분을 쌓은 상태였다. 그는 "균상이 오빠가 언니 얘기를 정말 많이 했다. 그래서 '나래바'에 꼭 가보고 싶었다"고 말했고, 박나래 역시 "균상이 볼 때마다 '지연 씨 너무 보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96924cb59a5b3c102c04a2a5764803c959ead828c99ccd1b9f87b798df4b07cb" dmcf-pid="VL7JsZsdT4" dmcf-ptype="general">또한 두 사람은 공통점을 찾으며 텐션을 끌어올렸다. 임지연은 “학창 시절 오락부장을 도맡아 했고, 체육대회는 '내 무대'라고 생각했다. 투애니원(2NE1) 노래하면 무조건 씨엘(CL) 역할이었다"라며 웃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저도 완전 호기심 천국이다”라며 즉석에서 리액션을 주고받는 등 찰떡같은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5233b458df7fdc7e84c4deea9c6f90afea951b7e4197d91b7c21ca462b6b23c" dmcf-pid="fr6EGqGklf" dmcf-ptype="general">시간이 갈수록 두 사람은 서로의 텐션에 완벽히 맞춰가며 '찐친'처럼 더욱 자연스러운 호흡을 뽐냈다. 임지연은 "다들 '네가 너무 좋아할 것 같다' '정말 잘 맞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주변에서 박나래와의 만남을 기대했다고 전했고, 박나래 역시 "진짜 친한 동생한테 소개받은 동생 만나는 느낌"이라고 맞장구쳐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94b9ab97f56b9a9ec3e945b1b9090be2ad16af29afe620d59684456528b7f75" dmcf-pid="4mPDHBHEWV"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유쾌하게 이끌던 임지연은 배우로서의 진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연기하는 그 순간이 제일 행복한 것 같다"며 연기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f63dac225e42b41c757579e1656b56a7767b75d858b6274194843acba5f4b75" dmcf-pid="8sQwXbXDT2" dmcf-ptype="general">또 박나래가 "배우로서 가장 행복했을 때가 언제냐"고 묻자, 임지연은 잠시 생각에 잠긴 뒤 "가족들이 좋아해 줄 때"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엄마가 평소엔 잘 안 꾸미시는데 제 시사회 때는 항상 꾸미고 오신다. 그 모습을 보면 '내가 배우를 하길 정말 잘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털어놔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0c675df845abf5f88aa4791efc52cc5d13b00dbcb7f425dfecdf5005ed23768" dmcf-pid="6OxrZKZwT9" dmcf-ptype="general">한편 '나래식'은 박나래 특유의 맛깔스러운 입담과 요리 실력을 녹여낸 힐링 쿠킹 토크쇼로, 현재 누적 조회수 1억 뷰를 목전에 두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22일 저녁 6시 30분 공개되는 '나래식' 57회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출연해 박나래와 가을 소풍을 떠날 예정이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fc4f83265a546ef4553849375cddbcc3c03dc868988940a4fd9f3fe9b70036f5" dmcf-pid="PIMm595rhK"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나래식'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하늘, '오겜' 대박 후 연예인병 고백…김구라도 인정 "중증이다" ('라스') 10-16 다음 이경규, 약물 운전 논란 후 트라우마 고백 "죽음까지 생각해" [N이슈]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