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급 임명’ JYP 박진영,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 작성일 10-16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6fahaV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069010c9cddb0cd104981a24bcd1422c752f43c09df7c442eeeffb8f73fa8" dmcf-pid="qsP4NlNf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진영,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092115977mygq.jpg" data-org-width="650" dmcf-mid="7WE1fof5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newsen/20251016092115977my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진영,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BOQ8jSj4Wd"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99e88e60bb9dca6bd818f63611a785d21aa6ea3b03e242825a8c86399f76f54b" dmcf-pid="bIx6AvA8Ce"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대표 프로듀서이자 창의성 총괄 책임자(CCO:Chief Creative Officer) 박진영이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0194426d9d7d084f7079154ff412a32e3c6b8047124cacedb813d4a59eba5fd1" dmcf-pid="KCMPcTc6lR" dmcf-ptype="general">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박진영이 2025년 10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는 조용필, 3위는 신승훈이었다.</p> <p contents-hash="4e917bfabe1b87080bce09bf1ce7bdd45141605ef68e3203aed694f9b9727438" dmcf-pid="9hRQkykPyM" dmcf-ptype="general">연구소 측은 9월 16일부터 10월 16일까지 한 달간 24,504,557개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순위를 산정했다.</p> <p contents-hash="31d44edf86d4dfda8ea72f3ec352b1121693c7770f617477504ca436113f25a8" dmcf-pid="2lexEWEQyx" dmcf-ptype="general">세 가수에 이어 엄정화, 이문세, 백지영, 윤종신, 남진, 나훈아, 이승철, 박정현, 김장훈, 태진아, 변진섭, 김태원, 조영남, 김경호, 윤수일, 김건모, 인순이, 김종서, 임재범, 송창식, 임창정, 김완선, 김동률, 설운도, 김연자, 이선희, 윤형주가 차례로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b173a8abc22683bcc0e0f7aea21153fd8555912d46984a869c51b25fc5c4b99" dmcf-pid="VSdMDYDxyQ" dmcf-ptype="general">한편 박진영은 10월 1일 열린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577c7403cc4bd947ddcf915251d9672d7c86e3dff36341f58f3a780c2cc2d7d" dmcf-pid="fvJRwGwMvP" dmcf-ptype="general">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음악·드라마·영화·게임 등 대중문화 확산에 필요한 민관협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신설된 위원회다.</p> <p contents-hash="d3abcc4de5d5ae85c5dbd4f911ae0f9dd026c7b6fd0e5231435d27d43d7701e0" dmcf-pid="4TierHrRl6" dmcf-ptype="general">강훈식 비서실장은 박진영을 발탁한 이유에 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으로 K팝의 세계화에 노력을 해왔다. 세계인이 우리 대중문화를 더 즐기도록 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2bb0d1b57c0418429d8e1c76fe05b7b0367c1b3f0676bc2370f1af593eca7c7" dmcf-pid="8SdMDYDxv8"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정부 일을 맡는다는 게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로서는 여러 면에서 너무나 부담스럽고 걱정스러운 일이라 많은 고민을 했지만 지금 K팝이 너무나도 특별한 기회를 맞이했고, 이 기회를 꼭 잘 살려야만 한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06fbd524c7ad8edf6fbd6ba7e97fca37a24851f065db03cb880d036ddc58e0" dmcf-pid="6vJRwGwMv4"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현장에서 일하면서 제도적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됐던 부분들을 잘 정리해서 실효적인 지원이 갈 수 있도록 하고, 또 후배 아티스트들이 더 좋은 기회를 많이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K팝이 한 단계 더 도약해 우리 문화를 알리는 걸 넘어, 세계인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08710ecb7d6f686d03f6c38d0a2a3cf5453cbef3416848ceb2abbb1052fb11" dmcf-pid="PTierHrRCf"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1994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날 떠나지마', '청혼가', 'Honey'(허니), '그녀는 예뻤다', '어머님이 누구니 (Feat. 제시)' 등 다수 곡을 대중적으로 흥행시켰다. 가수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K팝을 대표하는 JYP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활약하며 K팝 문화의 상징으로 거듭났다.</p> <p contents-hash="b070377f709ef4d5a3bd5255aeb7c8870b15984376dc352dab104982e0608b76" dmcf-pid="QyndmXmeWV"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WLJsZsdy2"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영석 "블핑 지수에게 핸드크림 2개 받으려다 걸려…유리창 깨기도"('라스') 10-16 다음 “어린 게 안 좋을 이유 있나요?” 연하남들의 직진 고백 (‘누난 내게 여자야’)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