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선수 배출 산실' TFC, 4년 만에 대회... 17일 개최 작성일 10-16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0/16/20251016093237073466cf2d78c682112342023_20251016093510447.png" alt="" /><em class="img_desc">TFC 출신 UFC 파이터 박준용 / 사진=UFC 제공. 연합뉴스</em></span> 종합격투기 단체 TFC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텍스파홀에서 'TFC 21'을 개최한다.<br><br>부제는 '다시 뛰는 심장'으로 2021년 11월 TFC 20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대회다.<br><br>TFC는 과거 양동이·마동현·곽관호·최승우·박준용·정다운·장웨일리 등 다수 선수를 배출해 UFC로 진출시킨 단체다.<br><br>이번 대회 재개는 박창범 코리안탑팀 회장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전찬열 TFC 대표는 선수 발굴과 세계 무대 진출 지원이 목표라고 밝혔다.<br><br>해설은 이교덕 전 UFC 해설위원이, 진행은 유병학 홍보과장이 맡는다.<br><br>한편 TFC 출신 박준용은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321에서 이크람 알리스케로프와 맞붙는다. <br><br>박준용이 승리하면 김동현에 이어 한국인 두 번째로 UFC 10승을 달성한다. 관련자료 이전 제30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 10-16 다음 해남군, 썰매장 갖춘 두륜산 생태 힐링파크 조성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