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생활체육테니스대회 작성일 10-16 3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은섭 서울시 회장, 서울오픈 챌린저 홍보의 장으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1_20251016092811711.jpg" alt="" /><em class="img_desc">종합 우승을 차지한 도봉구</em></span></div><br><br>화창한 가을을 만끽하게 해준 9월 27일, 목동코트와 서남물재생센터코트에서 열린 제30회 서울특별시협회장기 테니스대회는 결실의 계절만큼이나 풍요롭게 마무리되었다. 각 구마다 개성 있는 의상으로 참가한 16개 구의 선수(남자5복, 여자5복) 5백여명은 찬란한 햇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경기를 펼쳐 나갔다.<br><br>서울시테니스협회 김은섭 회장이 제공한 한식뷔페와 시원한 아이스커피는 동호인들을 향한 각별한 정을 느끼게 했다. 별도로 설치된 그늘막은 경기 중간 갤러리들까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되었다.<br><br>이번 대회에서 가장 치열한 경기는 남자 A조 강동구와 송파구의 50대 결승전으로 열띤 응원이 펼쳐졌다. 강동의 고운섭 팀은 송파에게 4-1로 리드하다가 4-5로 역전당한 후 타이브레이크 끝에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고운섭은 "실수를 해도 자신 있게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며 "강동팀의 응원과 또 선수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주신 서울시협회 김은섭 회장을 비롯해 집행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2_20251016092811788.jpg" alt="" /><em class="img_desc">김은섭 회장이 강동구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3_20251016092811841.jpg" alt="" /><em class="img_desc">참가자들에게 점심과 커피를 제공했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4_20251016092811903.jpg" alt="" /><em class="img_desc">응원하는 선수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5_20251016092811965.jpg" alt="" /><em class="img_desc">시상식</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6_20251016092812031.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A조 우승한 강동구</em></span></div><br><br>대회 현장이 변하고 있다. 각 구마다 의자를 준비해와 편안하게 선수들이 앉아서 대기할 수 있게 한다는 것. 남녀 동반 출전한 강남구의 정치채 회장은 "각 구 회장단 모임의 간사를 맡고 있는데 분위기가 매우 좋다"며 "김은섭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 덕분에 25개 구 회장단 모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br><br>잠시도 쉴 틈이 없는 김호진 서울시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는 25개 구 소속 직장인까지 뛸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혔다"며 "내년부터는 각 구 대항의 부서별 우승자들의 점수를 집계하는 랭킹제를 도입하여 연말에 시상식을 할 계획이다"고 했다. <br><br>종합 우승기는 도봉구에서 받았다. 도봉구 윤성언 회장은 "지난해 여자 준우승, 남자 공동3위를 했는데 B그룹에서 모두 우승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며 "너무 기쁘다. 혼신의 힘을 다해 뛰어 준 선수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br><br>붉은 석양이 비추고 있는 본부석에는 각 구 회장들이 낸 찬조금 내역들이 깃발처럼 펄럭이고 있었다. 김은섭 회장을 중심으로 25개 구의 협회가 점점 더 단단하게 응집되고 있는 모습으로 보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7_20251016092812112.jpg" alt="" /><em class="img_desc">서초구와 노원구의 회장단 경기</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8_20251016092812167.jpg" alt="" /><em class="img_desc">3위한 금천구 선수들</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09_20251016092812226.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10_20251016092812305.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부 출전 선수들</em></span></div><br><br>경기결과<br><br>종합우승-도봉구<br><br>남자부A - 1위 강동구, 2위 송파구, 공동3위 노원구 서초구<br><br>여자부A - 1위 노원구, 2위 강남구, 공동3위 강동구 양천구<br><br>남자부B - 1위 도봉구, 2위 용산구, 공동3위 중랑구 관악구<br><br>여자부B - 1위 도봉구, 2위 용산구, 공동3위 금천구 성동구<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11_20251016092812366.jpg" alt="" /><em class="img_desc">김은섭 서울시테니스협회장</em></span></div><br><br><strong>[인터뷰]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 준비하고 있는 김은섭 회장</strong><br><br>대회 현장인 목동코트의 회의실을 분주하게 오가는 서울시협회 임원들과 각 구 회장단은   10월 26일부터 열리는 ATP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테니스대회의 공동 홍보 방안을 위해 열띤 회의를 하였다. 수개월 전부터 타이틀 스폰서인 유진투자증권, 운영사 프레인글로벌(구 스포티즌), 임규태 토너먼트 디렉터와 서울시테니스협회 임원들이 화상회의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였다. 김은섭 회장과 대회 준비에 대해 나누어 보았다.  <br><br>서울오픈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br><br>서울오픈대회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8강부터는 테니스장 주변에 한강라면, 커피, 굽네치킨 등 먹거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것이다. 또 VIP 티켓을 구입한 분들에게는 와인, 다과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br><br>서울오픈 기간에 시니어대회와 여성 단체전 대회도 같이 연다는데.<br><br>시니어대회는 10월 27~28일 이틀간 250여명, 여성클럽대항전은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8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서울오픈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여 세계적인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를 관전하게 된다.  <br><br>또다른 이벤트는?<br><br>26일 오전, 개막식 행사로 SMCC(서울모닝커피클럽)와 협업하여 테니스플라자 라운지에서 DJ의 흥겨운 음악과 함께 커피를 마시면서 춤을 추고 담소도 나누는 이벤트를 열 예정이다. 오후에는 센터코트에서 이 대회의 타이틀스폰서인 유진투자증권에서 이벤트 매치를 열어 이형택, 김세현, 권순우, 니시오카 등과 유명 셀럽들이 함께할 것이다. <br><br>대한민국 최고의 ATP 대회를 만들겠다는 김은섭 대회장의 열정은 대단하다. 김은섭 대회장은 "서울오픈대회를 현재 챌린저 100에서 175로 상향시키고 유명선수도 초청하여 대회의 품격을 올릴 계획이다"며 "다양한 이벤트및 후원사의 질과 폭을 넓힌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많은 관중이 참가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br><br>꿈은 이루어진다고 했다. 최근 본업보다 서울시테니스협회와 대한민국 테니스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김은섭 대회장의 노력이 어떤 결실을 맺을 지 궁금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10/16/0000011764_012_20251016092812433.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장에서 각구 회장단과 서울오픈챌린저 홍보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em></span></div><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샌디스크 'PCIe 5세대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OCP 인증 획득 10-16 다음 'UFC 선수 배출 산실' TFC, 4년 만에 대회... 17일 개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