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포항 정숙, ♥영수에 재회 시그널? "눈 높아져, 소개팅 모두 실패" (촌장주점)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WjEWEQ5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079e71f200d2754ff02efe00d3f4a7a1eb30bbd17e20c7c3e8c22fd949945" dmcf-pid="YnYADYDx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94647439ooxl.jpg" data-org-width="1405" dmcf-mid="9gWjEWEQ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94647439oox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7ecee50575af09be82021da96df5b6d71670894cc8b2eac7747704166612e6" dmcf-pid="GLGcwGwMX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7기 영수가 27기 정숙의 옷차림을 지적하며 질투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f27455b92d86cc0e6d5e383c0631a58b7ffeda45a1ad6912fc3e772ad23497c" dmcf-pid="HoHkrHrRXh" dmcf-ptype="general">티빙 '촌장주점'은 나는 SOLO의 소문난 술꾼들이 모여 지인, 친구, 선남선녀들과 자연스럽게 술과 음식을 나누며 다양한 인연과 만남을 이어가는 리얼리티 쇼.</p> <p contents-hash="245b68e5f041c8ef4add8e2304adcfc51557e83d1e150a9b7ed5ddb2bb3c68b2" dmcf-pid="XgXEmXmeZC"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공개된 '촌장주점' 9화에는 '나는 솔로' 27기에서 최종커플이 됐지만 현실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한 영수와 정숙이 오랜만에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8cb10ed8fc243b869fa45b6436ba8b924b6deb6c4a9a793f3c5c5e49e951775" dmcf-pid="ZaZDsZsdtI" dmcf-ptype="general">이날 프로그램 통해 깜짝 재회한 27기 영수는 포항에 사는 27기 정숙과의 만남에 "우리 이러고 있으니까 일대일 데이트 나온 것 같다. 사실 아까 너 나왔을 때 너무 당황했다.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너와 내가 만나서 대화하기는 그렇지 않냐. 너도 알지 않냐"면서 최종커플이 된 후 두 사람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ef448ea9fec4199616595876c623638486d629ebec726b3db88325e80f7abc3" dmcf-pid="5N5wO5OJXO" dmcf-ptype="general">정숙이 "우리 얘기하기에 조심스러웠다는 거지?"라고 하자, 영수는 "여기 카메라도 많아서 얘기하기가 그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69d80fd4b69d79a8a2addd199ea2e7ddd5ecb8ae5ddb079207d017478cc5b18" dmcf-pid="1qjfPjP31s"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이 "할 얘기 있어? 나는 할 얘기 없다고 생각하고 나왔다"고 하자, 돌연 영수는 "나도 없어"라고 답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썸과 쌈의 아슬아슬한 대화들이 오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8c221be360506c6f6f1e460e2f43f3c6caa0383430e4637a9c1d6a0276ff8" dmcf-pid="tBA4QAQ0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94648721jppo.jpg" data-org-width="550" dmcf-mid="y7x07x7v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xportsnews/20251016094648721jpp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2c10c4d179e9043c521cd7d5b62528dca62973246d6f9051b70cb5ef16760b" dmcf-pid="Fbc8xcxpZr" dmcf-ptype="general">이후 영수는 정숙의 소개팅남에 대해 물었다. 정숙은 "몇 명인 줄 알고? 사실 잘 안 됐다. 내가 문제였다"며 "내가 마음에 안 들었다. (이유는) 모르겠다"고 소개팅이 성사되지 않은 이유를 애매하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f3ac94dadec0d09e8278ead3528d4a2c4a95bb1e5f9df6fab00609dfff76f35d" dmcf-pid="3Kk6MkMUHw" dmcf-ptype="general">이후 정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사실 소개팅을 조금 했는데 잘 안 됐다. 영수님 때문에 눈이 높아졌다. 영수님이 키가 크고 잘생기시지 않았나. 원래 저는 밖에서 외모를 잘 안 봤다. 그런데 그 안에서 외모를 본다는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영수님 정도 생겨야 만날 수 있다는 안 좋은 게 생겼다. 나 얼빠구나 자각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50267b9bc9606e88fbe9cb3c541b2788b99e928005f1baa8215fa4fcbb75b69" dmcf-pid="09EPRERuXD" dmcf-ptype="general">사진 = 티빙</p> <p contents-hash="f4006f75c86d8bee23ac2d98a76d89f98f80b35f929f260bacaa9d3c8177eae2" dmcf-pid="p2DQeDe7GE"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기안84 걱정 부른 박나래 상태.."팔에 링거 자국, 심적으로 힘들어" 10-16 다음 [속보] 유튜브 접속 재개…동영상 재생 대부분 작동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