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기안84 걱정 부른 박나래 상태.."팔에 링거 자국, 심적으로 힘들어"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D07x7v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15aacb69c05564621dbfeb7452c2356c517168959b36831cf5262ba964ea05" dmcf-pid="b85MJrJq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4614831cpla.jpg" data-org-width="700" dmcf-mid="7TjshFhL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4614831cp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ba98d3315276f779f65d3939240038110cc169e5f4de5aa18ebe8265ba6845" dmcf-pid="K61RimiBU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이시언의 진심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43c18d927267631d12268db0291c8c9585cb405a9eaf64fba23e7c097f64abf" dmcf-pid="9Ptensnb3J" dmcf-ptype="general">15일 '시언's쿨' 채널에는 '미안하다 나래야.. 이시언이 박나래에게 사과한 이유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cab37af582330a0d78d82d97bd1af15e1280ba82edb368c85b6cd2f13d1e16b4" dmcf-pid="2QFdLOLK7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시언은 "기안이 말을 들어보니까 나래가 요즘 굉장히 피로하다고 하더라. 어제 '나 혼자 산다' 보니까 팔에 링거 자국도 있었다. 요즘 굉장히 스트레스 많이 받고 몸이 힘들다고 들었다"며 걱정했다.</p> <p contents-hash="e47599e8d4941819448ee7fb2613a3bb3e439b52b4f82534f2443f268858f122" dmcf-pid="Vx3JoIo9Ue" dmcf-ptype="general">이어 "요즘 나래가 심적으로 많이 슬프고 힘들어하는 일이 있었다"며 "나래는 항상 친구들 부르면 맛있는 음식 대접해 준다. 그래서 오늘은 나래를 위해 아내가 특별히 요리를 준비해 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4f409fc25c808a85246a65f9594f77799a199327ea6916e12a6aa6493edd007" dmcf-pid="fM0igCg20R" dmcf-ptype="general">잠시 후 초대받은 박나래가 등장했다. 새로 이사한 이시언의 집에 처음 와본다는 박나래는 집을 둘러보며 "시언 오빠 돈 많이 벌었네"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c33798c271eace9bc33e82827313f241ce43848f4e28f157d8a868b7ca1f8aeb" dmcf-pid="4RpnahaVuM"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며칠 전에 기안이 만났는데 네가 요즘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를 위해 초대한 피지컬 컨디셔닝 코치를 소개하며 "컨디션 안 좋을 때마다 다시 몸 풀어주면서 잡아주는 선생님인데 내가 널 위해 오늘 특별히 준비했다. 요리 준비하는 동안 쉬고 있어라"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f699a5ce5fb5afc6bf88f7a37a6610fbc4b964adc6ad8588c8fa523dd6abb" dmcf-pid="8eULNlNf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4615035sala.jpg" data-org-width="1171" dmcf-mid="zYMgAvA8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Chosun/20251016094615035sal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f13096a77613cd2f3c33511d8430a4d3af15d2c7e26c3fe8c713f7bb9b7d36" dmcf-pid="6duojSj4pQ" dmcf-ptype="general"> 이날 박나래는 몸도 풀고, 정성 가득한 식사까지 대접받자 "빨리 용건 얘기해 봐라"라며 의심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나래한테 받은 게 많았다고 생각했다. 내가 힘들게 살 때도 생활용품도 많이 받았다"며 "내가 진짜 부른 이유는 할머니 장례 때 못 가봤다. 나래가 한번 슬쩍 지나가는 말로 이야기했는데 그게 계속 마음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할머니의 부고를 기사로 접했다는 그는 "연락 못 받았지만 그게 굉장히 마음이 안 좋았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59efb0eef1dbbcd9e088be9ce48c6d677142e6ca69ef749d244609a01cbbfd" dmcf-pid="PPtensnbUP"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할아버지 때는 부고장을 다 돌렸는데 할머니 때는 나도 너무 경황이 없었다. 그때는 아무한테도 연락 못 했다"며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름나래학교'를 너무 좋아하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사실 나도 그때 할머니 돌아가신 지 얼마 안 됐고 오빠 보니까 괜히 응석 부리고 싶었던 거 같다. 굳이 내가 그렇게 이야기할 건 아니었다. 내가 오빠 앞에서 엄청 울었다. 오랜만에 친한 오빠 보니까 그랬던 거 같다. 괜히 내가 그냥 멘털이 안 좋으니까"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0a30d48d76b0e1d97426d2c7fd3889b4e806aadeefe7eea2a30e2176ad15ca2" dmcf-pid="QQFdLOLKu6" dmcf-ptype="general">이시언은 "나래한테 밥 차려주는 거로 내가 미안하다고 표현하려는 건 아니다"라며 "내가 그날부터 생각해서 고민 끝에 선물을 준비했다"며 돌아가신 박나래 조부모님의 초상화를 담은 시계를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e9eb64099649afc7904bfa8c3fc02965fd3cfe148a0c3e4481fe697d71931bf" dmcf-pid="xx3JoIo938"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서운할 것도 없다. 내가 오빠한테 진짜 미안하다"며 "엄청 미안하다. 내가 괜한 걸 얘기했다. 미안해 죽겠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하반기 컴백 이목…YG “확정된 바 없어” [공식] 10-16 다음 27기 포항 정숙, ♥영수에 재회 시그널? "눈 높아져, 소개팅 모두 실패" (촌장주점)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