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이라와 통합 타이틀전 원한다!"→'MMA 15승 무패' UFC 챔피언의 무한 자신감 작성일 10-16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UFC 미들급 챔피언 치마예프, 페레이라와 맞대결 희망<br>페레이라, UFC 320에서 안칼라예프 꺾고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탈환</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6/0003998212_001_20251016100412585.jpg" alt="" /><em class="img_desc">치마예프(왼쪽)와 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페레이라, 한판 붙자!"<br> <br>UFC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31·러시아/UAE)가 두 체급 석권 야망을 드러냈다. UFC 웰터급에서도 뛴 바 있는 그가 미들급을 넘어 라이트헤비급으로 월장해서 타이틀을 딸 수 있다고 큰소리쳤다.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38·브라질)와 맞대결을 희망했다.<br> <br>치마예프는 16일(이하 한국 시각) '아슬란벡 마다예프(Aslanbek Badaev)'와 인터뷰에서 "두 번째 UFC 벨트를 두고 싸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전부터 계속 주장해 온 UFC 두 체급 석권 의사를 다시 한번 비쳤다.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이 된 선수(페레이라)가 저에게 아주 좋은 상대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며 "사람들은 '페레이라가 엄청난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저는 페레이라에게 밀리지 않을 것이다"고 덧붙였다.<br> <br>또한 그는 "페레이라는 UFC 미들급에서 싸웠고, 이제는 UFC 라이트헤비급에서 활약하고 있다. 저도 라이트헤비급에서 싸워 보고 싶다"며 "하지만 나소르딘 이마보프, 레이니에르 더 리더, 앤서니 에르난데스 등 누구와 싸우든 상관 없다. 스스로 최고라고 생각한다면 누구와 싸우든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6/0003998212_002_20251016100412653.jpg" alt="" /><em class="img_desc">치마예프.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10/16/0003998212_003_20251016100412702.jpg" alt="" /><em class="img_desc">페레이라.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치마예프는 UFC 웰터급을 거쳐 현재 미들급에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지난 8월 16일 벌어진 UFC 319에서 드리쿠스 두 플레시스를 꺾고 미들급 챔피언에 올랐다. 경기 내내 두 플레시스를 압도하며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올렸다. 이날 승리로 종합격투기(MMA) 전적 15승 무패를 마크했다. UFC 진출 후 9연승을 내달렸다.<br> <br>한편, UFC 미들급과 라이트헤비급 두 체급 석권에 성공한 페레이라는 5일 펼쳐진 UFC 320에서 마고메드 안칼라예프를 제압하고 다시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올랐다. 7개월 만의 재대결에서 설욕에 성공하면서 챔피언 벨트를 되찾았다. 경기 후 헤비급 무대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드러내 큰 관심을 모았다. MMA 전적 13승 3패, UFC 성적 10승 2패를 기록하고 있다. 페레이라의 헤비급 도전 선언 후 내년 6월 백악관에서 벌어질 예정인 UFC 대회에서 헤비급 전 챔피언 존 존스와 맞대결 가능성이 고개를 들었다. 관련자료 이전 최원호 원안위원장 "i-SMR 안전규제 기반 완비할 것" 10-16 다음 지오디, 12월 공연 깜짝 스포일러 (컬투쇼)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