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원안위원장 "i-SMR 안전규제 기반 완비할 것" 작성일 10-16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gIuQuS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8955001b5ee361ea508e839177db50ce3812a54351b94cdee2a82e124b3822" dmcf-pid="pRaC7x7v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fnnewsi/20251016100550153kyyv.jpg" data-org-width="800" dmcf-mid="3jir343Ik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fnnewsi/20251016100550153ky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e9dcf2d2085ef6e9ae105fea4b990b86edbe4ade9e210f21615499120e93a7" dmcf-pid="UeNhzMzTa2"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규제기반을 완비하겠다"며 "2027년부터 모든 원전에 대해 운전 중에도 안전성을 검사할 수 있는 상시검사가 가능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10ee1083b2804e37a4eca3412b76af2413528032b9199067bf93a2a6094597" dmcf-pid="udjlqRqya9" dmcf-ptype="general">최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사말을 통해 "국내 모든 원전에서 안전성이 확보되도록 설계-건설-가동-계속운전-해체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철저히 확인·점검해 나가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707094ef63603f163a3aae5383012304190d497eb66436319b72a0db8f3b49ae" dmcf-pid="7JASBeBWgK" dmcf-ptype="general">먼저 원안위에서 심의중인 고리 2호기 계속운전과 관련 "설계, 건설 및 계속운전 원전의 안전성을 빈틈없는 심사를 통해 면밀히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총 26기의 가동 원전은 주기적인 검사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으며, 사업자가 기후변화, 외부위협 등에 적극적인 계획을 마련토록 하고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f67b33fe162835c1ac906adb3344c3181e123a6e52a089dc9f58c84fb7e90c82" dmcf-pid="zicvbdbYab"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 국내 최초로 해체계획서가 승인된 고리 1호기가 안전하게 해체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해 나가겠다"며 "금년 초 승인한 신형원전 4기에 대한 사고관리계획서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e9a5eeec350f0eaa469dd41c56d826b8b2aa7154f4a6074e63e54119e25542" dmcf-pid="qnkTKJKGaB" dmcf-ptype="general">9월에 실시한 한울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통해 연합훈련 최초로 광역현장지휘센터의 기능을 확인·점검한 데 이어 앞으로도 실제 사고를 가정해 사고관리체계, 방사능비상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간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d4e5b9012d7cf3fc85a0a02103c3c3d5e522dafc73e76e7a65bd52f0163d9c3a" dmcf-pid="BLEy9i9Hjq" dmcf-ptype="general">최 위원장은 또 "방사선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겠다"며 "항공승무원, 방사선 작업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피폭관리 방안 개선, 방사선 안전관리자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방사선안전관리를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평산 우라늄 정련시설 폐수 방출 등에 대한 감시를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fe1d771d8f9067201563ea28ce801771f7b387482ce0fe58bbf91a735865e554" dmcf-pid="boDW2n2Xoz"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형 소형모듈원전(SMR) 개발 등 미래 원자로 규제체계를 착실히 준비하겠다"며 "신청이 임박한 i-SMR 표준설계인가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규제기반을 완비할 예정이며, 물을 냉각재로 사용하지 않는 다양한 비경수로 개발에 대비한 규제체계도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5c073c3df938f9137da0dd052fc6347f5bea40a4992306cab09a0dd2899ab13" dmcf-pid="KgwYVLVZk7" dmcf-ptype="general">한정된 규제자원을 극복하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규제시스템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504de6bacbc3d9ee5ffe30b51036f4ee21b890d2058858d3c1d4ff8e42e0ceab" dmcf-pid="9arGfof5ju" dmcf-ptype="general">최 위원장은 "미래 규제수요에 대비하기 위하여 수립한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중장기 사업전략에 따라 착실히 성과를 도출하고 최근 시행된 고준위방사성폐기물특별법에 따른 필요한 규제제도를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운전 중에도 원전의 안전성을 검사할 수 있는 상시검사를 2027년부터 전 원전에 적용하기 위해 최적의 운영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b48e5d7bd9e0866f8ca1b849162baa5c22c2924fed969c86f85d07261ac275" dmcf-pid="2Pnm080CoU"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인 한국금거래소 고문 “국제 정세와 달러 가치 보면 금 가격 변동 알 수 있다” 10-16 다음 "페레이라와 통합 타이틀전 원한다!"→'MMA 15승 무패' UFC 챔피언의 무한 자신감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