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이 최우선”…원안위, 원전 전 과정 안전점검 강화 작성일 10-16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원호 “2027년부터 모든 원전에 상시검사 도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U78a8tA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6caa3db9d6f2e423b4cc752502cf2a862307fc13659282b0a13b18dbf69b6d" dmcf-pid="Zwuz6N6F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00158263grag.jpg" data-org-width="5000" dmcf-mid="G99Vdwdz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00158263gr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7f133c8e366d3ec1ea7183e1e6c9afb8f30f301a95b0e89503a5be424f1db0" dmcf-pid="5r7qPjP3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00158634msyc.png" data-org-width="1800" dmcf-mid="Hzqbxcxp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chosunbiz/20251016100158634msy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0d5669f3e47e1ac3dd30a1d92ccb62708c1c284ee8c224057c418a37d9f478" dmcf-pid="1mzBQAQ0o3" dmcf-ptype="general">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위원장은 16일 “국민과 환경을 방사선 위험으로부터 철저히 보호하고, 어떠한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업무를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ea411360cb6daaa51b7394d784bff98df792317f81a73389471d663b329eb27" dmcf-pid="tsqbxcxpjF" dmcf-ptype="general">최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앞서 진행한 업무보고를 통해 “원안위는 원자력 이용으로 인한 방사선 위험으로부터 국민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22a2f12b72f2f5dde5a2e2e7c18d02b5b1d690de06fa3a9f11eb059322d535e4" dmcf-pid="FOBKMkMUjt" dmcf-ptype="general">그는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방향으로 ▲원전 안전성 확보 ▲사고 대비 및 대응체계 강화 ▲방사선 안전관리 강화 ▲미래형 원자로 규제체계 구축 ▲효율적 규제시스템 개선 등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549152b18e3234d4a835749ea7a03358dee442c22d2b835884d64b2a97c1764" dmcf-pid="3Ib9RERuk1" dmcf-ptype="general">최 위원장은 “국내 모든 원전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계·건설·가동·계속운전·해체 전 과정에서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심의를 진행 중이며, 총 26기의 가동 원전에 대해서는 주기적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올해 국내 최초로 해체계획서가 승인된 고리 1호기가 안전하게 해체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a0a7756f0ff65269ba7ae2139293185487bf2745226e7ea5149950b491f4648" dmcf-pid="0HxRjSj4c5" dmcf-ptype="general">그는 “만에 하나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며 “신형 원전 4기의 사고관리계획서 현장 적용을 추진 중이며, 9월 실시한 한울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통해 광역현장지휘센터의 기능을 처음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e9ffcaedad3482efb5c29ce876451677c5b79bf26a442495617e6263fb65183" dmcf-pid="pXMeAvA8cZ" dmcf-ptype="general">방사선 안전관리 강화 방안도 제시했다. 최 위원장은 “항공승무원과 방사선 작업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피폭관리 방안을 개선하고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와 평산 우라늄 정련시설 폐수 방출에 대한 감시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ed426b5dfa308c5846d6327493f95bb6795de640762b9fa91418f87eb36d2c5" dmcf-pid="UZRdcTc6jX"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등 미래 원자로 규제체계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며 “i-SMR 표준설계 인가를 위한 안전성 규제 기반을 완비하고, 비경수로 원자로 개발에 대비한 규제체계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8eaa65c08f129109e2d0caf3e2c53fe0a62f30e6daaeea1fc308b4512ce3303" dmcf-pid="u5eJkykPaH" dmcf-ptype="general">아울러 “한정된 규제 자원으로도 효율적으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규제시스템을 개선하겠다”며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중장기 전략에 따른 성과를 내고, 고준위방사성폐기물특별법에 따른 규제 제도를 단계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1189c15f2834eae522192218fb45a5d0ae9f360b39a1d973c8580e1e8632aaf" dmcf-pid="71diEWEQkG" dmcf-ptype="general">최 위원장은 “2027년부터는 모든 원전에 상시검사를 도입해 운전 중에도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며 “국민이 기대하는 안전한 원자력 관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b353773dfded0b4ff3b6aa5f84818216992849724e23e825e93c89d497fd25e" dmcf-pid="ztJnDYDxkY"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숙려캠프’ 16기 아내 돌발 행동 10-16 다음 美 날아간 KOSA, 韓 AI 스타트업 글로벌 입지 확대 위해 나섰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