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회자될 '그저 사고였을 뿐' 2만 돌파…관객들 상영관 요청 작성일 10-16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rjahaV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7a8aab528cec90c44c5173abd510a812c8f4bfcfc8bccee4db800bb997fe8b" dmcf-pid="XV27UPUl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101359336lfnz.jpg" data-org-width="560" dmcf-mid="GF6KBeBW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101359336lfn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825c82fc1faae7afde9a0392d8b0026afcf63e50e92c66d521026df83717fec" dmcf-pid="ZfVzuQuSpQ" dmcf-ptype="general"> <br> 의미있는 관객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34d10568fb66ae538a265d6554505643a9fd84920b4223e5d0d3b093426409d9" dmcf-pid="54fq7x7v7P" dmcf-ptype="general">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이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한 후 적은 상영관에도 누적관객수 2만 명을 돌파, 관객들의 호응 속 상영관 요청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1055383ce622f9469520c2778d476887f8b80b514d153735223202dc8d6fd0e7" dmcf-pid="184BzMzT06" dmcf-ptype="general">'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 </p> <p contents-hash="00a2a70665019be5e246b15705b8b6d8aaa2ed07b411bcb3de163524755f3d2d" dmcf-pid="t68bqRqyz8" dmcf-ptype="general">칸 황금종려상까지 거머쥐면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은 앞서 받은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베를린국제영화제 황금곰상까지 '트리플 크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달성한 감독은 영화 역사상 네 명 뿐으로, 현존하는 감독 중엔 자파르 파나히가 유일하다. </p> <p contents-hash="2eb600f00c233ca4ee6fcc50b0bee74ed66fa4d8c4c81b8714e7e3dde725c9ca" dmcf-pid="FP6KBeBWF4" dmcf-ptype="general">이에 국내 개봉을 기다린 관객들은 작품 관람 후 입소문 추천을 쏟아내고 있다. 관객들은 '최고의 엔딩씬을 선사하는 미친 영화' '정교한 미스터리, 미친 연기, 트라우마와 도덕적 딜레마, 후반의 절규와 '띵'한 엔딩까지, 사고가 아닌 운명처럼 박히는 영화' '체제를 온몸으로 살아낸 감독이 끝끝내 영화로 승리하는 법' '수 없는 검열과 억압을 어떻게 대항해야 하는가에 가장 역동적인 대답' 등 호평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1441fff85bd76fa26f9705cffa3ad7ad1b7f8a7249479fee2e1e28676df3b19" dmcf-pid="3QP9bdbYpf" dmcf-ptype="general">특히 ''그저 사고였을 뿐' 보고 싶은데 역시나 우리 지역에서는 상영을 안 하고' ''그저 사고였을 뿐' 상영관 너무 없다' '매진시킬거면 저희 집앞에도 상영관 열어주시죠?' ''그저 사고였을 뿐' 봤는데 어떻게 이런 영화가 있지? 상영관이 없는 게 너무 슬펐다'라며 적은 상영관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걸작의 유효기간은 무한대지만 남은 극장 상영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관객과 만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0xQ2KJKG3V"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디원(ALD1), 첫 자체 콘텐츠 공개…예고부터 화제 몰이 10-16 다음 견생 최고 아웃풋…오스카급 열연 '굿보이' 북미 68억 벌었다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