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해일·이민호 1974년 광복절로 '암살자(들)' 촬영 순항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2XMkMU7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4813e9e730ca38c096734fdfb1dd60a6736840d2fee6c087021a2805d296b5" dmcf-pid="0OKGQAQ0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102042313zdny.jpg" data-org-width="559" dmcf-mid="9ruuahaV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JTBC/20251016102042313zdn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54acf5338f98e9db934c620b3f55a522ee9e940d5bae77423128db58b50652d" dmcf-pid="pI9Hxcxpui" dmcf-ptype="general"> <br> 1974년 8월 15일. 그날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다시 펼친다. </div> <p contents-hash="b5d291e583adfb21411a7c12dd2f5885eab1fcb65bc4bd0dc1ae006f1117ca0a" dmcf-pid="UC2XMkMU0J" dmcf-ptype="general">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 '암살자(들))'이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캐스팅 확정 소식과 함께 촬영 순항 중인 근황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6db6b59fffefa7ed5ec828ef04451ae0dc2270c0f96bcf0fe2a6828647c2faf0" dmcf-pid="uhVZRERuUd" dmcf-ptype="general">지난 8월 크랭크인 후 순조롭게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암살자(들)'은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8.15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p> <p contents-hash="b0c5703b75bc4d26d21dc37bc8b9222f10b108faeef08b22f2030cff08521742" dmcf-pid="7lf5eDe70e"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충격적인 역사적 사건을 강렬한 서스펜스로 밀도 있게 풀어내 것이라는 설명이다. '야당' '서울의 봄' '남산의 부장들' '내부자들'을 선보인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아 신뢰를 더한다. </p> <p contents-hash="4b9c0fa71b0d906e77bd283ca2122c7819018d61bc61c4ce49ed93a0e0927758" dmcf-pid="zS41dwdz7R"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에서 유해진은 현장에서 그날의 사건을 직접 목격한 중부서 경감으로 분해 예리한 촉과 집념을 가진 인물로 극의 긴장과 몰입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f280aec8e81fdac84a68a7161c34a0e44639110802f67e8885dff3955ab1ffe4" dmcf-pid="qv8tJrJqzM" dmcf-ptype="general">허진호 감독과 '덕혜옹주'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박해일은 위험과 압박에도 불구하고 수사 과정에 남은 수많은 의문점들을 파헤치는 신문사 사회부장을 연기한다. </p> <p contents-hash="6d6528dee5395c7403d17a01d4f71adc291f3e131def2ecc54a294e1af95400f" dmcf-pid="BT6FimiB3x"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갖추고 있는 명불허전 한류 스타이자, 최근 배우로서 작품 선택에 변화를 꾀하고 있는 이민호는 사건 현장을 목격한 패기 넘치는 사회부 신입 기자 역으로 캐스팅돼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a605aa411425abb06d3f14d409c1e205daccab47be06293240772265b7413171" dmcf-pid="blf5eDe7FQ" dmcf-ptype="general">제작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파묘' '서울의 봄' '헌트' '비상선언' '군함도' 등 여러 작품에서 팀워크를 보여준 이모개 촬영감독과 이성환 조명감독이 합류했고, 조성우 음악감독, 송종희 분장감독, 최윤선 의상감독도 함께 한다. VFX는 '서울의 봄' 정재훈 수퍼바이저가 담당한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KS41dwdzpP"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중2 子 지호에 5만원 줬더니 반응이..."갑자기 주니까 너무 좋아해" ('유퀴즈') 10-16 다음 '나는 솔로' 28기, 솔로나라 최초 방영 중에 생겨난 2세...충격과 전율 [종합]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