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폰세 vs 삼성 가라비토, 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맞대결 작성일 10-16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0/16/0001300160_001_2025101610291290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한화 폰세가 5회 말 투구를 마치고 포효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올해 프로야구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1차전은 정규 시즌 상대 평균자책점 '제로'인 선수들끼리 선발 투수 대결로 정해졌습니다.<br> <br> 오늘(16일) KBO가 발표한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PO 1차전 선발 투수로는 한화 이글스가 코디 폰세, 삼성 라이온즈는 헤르손 가라비토로 예고됐습니다.<br> <br> 두 팀의 PO는 17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1차전으로 막을 엽니다.<br> <br> 폰세는 올해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 탈삼진 252개를 기록하며 다승과 평균 자책점, 탈삼진, 승률 4관왕에 올랐습니다.<br> <br>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강력하게 거론되는 폰세는 정규시즌 삼성과 경기에 딱 한 번 등판, 6이닝 무실점에 피안타 6개, 볼넷 1개를 내주고 탈삼진 8개를 곁들여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br> <br> 이에 맞서는 가라비토는 4승 4패, 평균자책점 2.64, 탈삼진 84개의 성적을 올렸습니다.<br> <br> 한화에 강한 모습을 보인 가라비토는 정규시즌 한화전 2경기에서 1승, 평균자책점 0.00, 11이닝 피안타 6개, 탈삼진 10개, 볼넷 1개를 기록했습니다.<br> <br> 상대 전적만 보면, 가라비토의 한화전 기록이 폰세의 삼성전 기록에 뒤지지 않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국립중앙과학관 개관 80주년, 유료전시관 무료개관 10-16 다음 "김유정, 제대로 흑화했다"…'친애하는 X', 파멸 포스터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