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APEC 홍보대사→문화훈장 무대 아래서도 ‘영향력’[스경X이슈]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BpW7WA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bd2316e83f21a97dbd0efd58864bf41cf64bbfdf591b64dea0149200feebd5" dmcf-pid="6ObUYzYc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PEC 정상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지드래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05515935ovas.jpg" data-org-width="1179" dmcf-mid="VpP2343I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05515935ov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PEC 정상화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지드래곤. 갤럭시코퍼레이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42b9dde6a5c16952d6a4a2fe95c0c85d13c09601a35193788a2d1039d8346a" dmcf-pid="PIKuGqGkUt" dmcf-ptype="general"><br><br>가수 지드래곤이 무대 아래서도 남다른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br><br>1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23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진행되는 ‘2025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이 문화훈장을 받는다고 밝혔다.<br><br>문화훈장은 대한민국의 문화 및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수여 하는 것으로, 금관부터 은관, 보관, 옥관, 화관까지 총 5등급으로 나뉜다.<br><br>이번 시상에서는 지드래곤을 포함한 총 31명(팀)이 문화훈장 혹은 표창을 받는다. 지드래곤은 최근 별세한 코미디언 고(故) 전유성, 성우 배한성과 함께 옥관문화훈장을, 배우 김해숙이 은관문화훈장, 배우 이병현과 정동환이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05cf00b53a98672282b23d1e0fb2b95d7a4510ee60fd03542bfede8effe18" dmcf-pid="QC97HBHE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4월 카이스트와 협업해 자신의 음악 ‘홈 스위트 홈’을 우주로 송출하는 과학 예술 프로젝트 ‘굿모닝 미스터 지드래곤’을 성공적으로 발표했다. 카이스트 아트앤테크놀로지 센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05517329gwvk.png" data-org-width="700" dmcf-mid="f3kgPjP3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05517329gwv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지드래곤이 지난 4월 카이스트와 협업해 자신의 음악 ‘홈 스위트 홈’을 우주로 송출하는 과학 예술 프로젝트 ‘굿모닝 미스터 지드래곤’을 성공적으로 발표했다. 카이스트 아트앤테크놀로지 센터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b2a343e23c960d6aac698a2e39dab0f65f9727a5be580522f4dd0b4d39be6c" dmcf-pid="xrz3TUTNz5" dmcf-ptype="general"><br><br>그동안 가수가 문화훈장을 받은 것은 여러 차례 있었으나, 아이돌 가수로서 옥관문화훈장을 받는 것은 지드래곤이 처음이다. 지난 2018년 방탄소년단이 아이돌 그룹으로서 최초로 화관문화훈장을 받은 바 있다.<br><br>지드래곤은 2016년에도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던 바, 또 한번 나라에서 주는 상을 받게 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이 됐다는 팬들의 축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br><br>실제로 지드래곤은 지난 7월, 오는 31일 개최되는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가 하면, 카이스트 우주연구원과 협업해 한국 가수 최초로 우주로 ‘홈 스위트 홈’ 음원을 송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72a08c07b7d657a93266af4b25f9bd3acf8c11ae0599c2d7a9ceee10e4674" dmcf-pid="ybEaQAQ0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이 출연한 APEC 홍보영상이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APEC 2025 KOREA’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05518626mdwy.jpg" data-org-width="700" dmcf-mid="4ibUYzYc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rtskhan/20251016105518626md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이 출연한 APEC 홍보영상이 화제가 됐다. 유튜브 채널 ‘APEC 2025 KOREA’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508d3a99f13b0d8655b7ce05627f1f5c49348a73ca0f803855ea6ece104bb8" dmcf-pid="WKDNxcxpzX" dmcf-ptype="general"><br><br>특히 지드래곤이 출연한 APEC 홍보영상은 그가 파일럿으로 변신한 모습과 웅장한 분위기와 대비되는 재치 있는 반전 스토리, 무보수 출연 소식 등으로 800만 뷰를 넘기며 크게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그뿐만 아니라 지드래곤은 공익재단을 설립해 예술 인재 후원, 청소년 마약 치료 등 공익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정식 설립된 ‘저스피스재단’은 지드래곤이 첫 출연금으로 3억 원을 단독 기부하며 시작됐고, 그가 명예이사장을 맡았다. 정의를 뜻하는 ‘저스티스(justice)’와 평화를 뜻하는 ‘피스(peace)’를 합친 재단 명처럼 다양한 분야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br><br>국내에서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지원금 기부, 청소년 알코올 중독자 치료를 위한 재단 기부 등을 이어가는가 하면, 미국 월드 투어 중에는 소방관 및 숨은 영웅들을 공연에 초청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위험에 노출된 이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고, 아시아 투어에서는 각국 패럴림픽위원회와 협력해 선수들을 초대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전유성·이병헌·지드래곤, 문화훈장 수훈한다 10-16 다음 ‘스틸하트클럽’ D-5, 알고보면 더 재밌는 비하인드 넷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