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UFC 배출 일본 명문팀, KMMA 대회 참가 작성일 10-16 24 목록 <div style="border-top: 4px solid #002E6E;border-bottom: 1px solid #002E6E;font-weight: 700;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 30px 0;">이시츠나 MMA 선수 2명, 18일 대구 대회 출전</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10/16/0001185366_001_20251016105914040.pn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오는 18일 대구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종합격투기(MMA) 대회에 Road to UFC 배출 일본 명문 훈련팀이 선수를 파견한다.<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8일 토요일 개최되는 ‘뽀빠이연합의원KMMA34대구’에 일본 ‘이시츠나 MMA’ 소속 선수 2명이 출전한다.<br><br>이시츠나 MMA는 2024년 Road to UFC 시즌3 밴텀급 준결승에 진출한 나카니시 토키타카를 육성한 훈련팀이다.<br><br>Road to UFC는 토너먼트 우승자에게 UFC 정규 계약 자격을 부여하는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로, 일본 최고 수준의 훈련팀이 한국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례적이다.<br><br>마츠모토 케이고는 세미프로 62.5kg급에서 김태영(AOM)과, 타카다 마오는 세미프로 58kg급에서 러시아 출신 니 키릴(킹덤아산)과 맞붙는다.<br><br>김태영이 소속된 AOM은 Road to UFC 시즌2 참가자이자 제3대 로드FC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이 몸담은 체육관이다.<br><br>수영, 역도, 크로스핏, 레슬링, 주짓수, 무에타이, 복싱 등 다양한 종목을 경험한 김태영과 마츠모토 케이고의 대결은 이시츠나 vs AOM 구도로 주목받고 있다.<br><br>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노비스 17경기, 선수 지망생 아마추어 14경기, 프로지망생 세미프로 14경기 등 총 43경기로 구성된다.<br><br>공간 제약으로 무관중 진행되며, 차도르, 양감독TV, KMMA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설립한 단체로, 2022년 10월부터 매월 대회를 개최하며 국내 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br><br>KMMA 출신 선수들은 블랙컴뱃, 로드FC, ZFN 등 국내 주요 단체는 물론, 2025년부터는 글래디에이터, 워독, ACF 등 일본 대회에도 진출해 성과를 내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최초 ‘커뮤니티기반오픈 AGI’ 구축나선 Sentient 10-16 다음 김행직, 쿠드롱 극적으로 꺾었다...한국 3쿠션 간판 4명, 세계선수권 본선 32강 진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