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커뮤니티기반오픈 AGI’ 구축나선 Sentient 작성일 10-16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fjl3lo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f557f476d66adfe0ac354cc7d2ab123d6e1b1753a9f3155d0e302e6561273" dmcf-pid="XjjWuQuS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entient 로고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dt/20251016110223141mvjl.jpg" data-org-width="640" dmcf-mid="GJNyUPUl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dt/20251016110223141mv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entient 로고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24709ac57c68929a898645a40c4ff62225980042382c04b1447ee7742ffdb" dmcf-pid="ZAAY7x7vv3" dmcf-ptype="general"><br> 서울, 대한민국 2025년 TBA 글로벌 오픈소스 인공지능 프로젝트 Sentient(센티언트)가 세계 최초로 커뮤니티 기반 오픈 AGI(범용 인공지능) 개발을 공식화하며, enAI·Anthropic·Google 등 대형 AI 기업들과의 경쟁 구도를 선포했다. Sentient는 ‘AGI는 인류 전체의 지식과 협력으로 만들어져야 하며, 소수의 기업이 통제해서는 안 된다’는 철학 아래 설립된 프로젝트다.<br><br> 현재 Sentient는 한국 시장을 차세대 핵심 거점으로 선정하고, 현지 파트너십 구축과 오피스 설립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확장 전략을 본격 추진 중이다. 현재 AGI는 전 세계 소수의 대기업에 의해 비공개적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들은 인공지능이 무엇을 알고, 어떻게 사고하며, 누구를 위해 작동할지를 독점적으로 결정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의 미래가 일부 기업의 판단에 의해 좌우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이에 Sentient는 ‘인류가 직접 소유하고, 함께 발전시키는 개방형 AGI 생태계’를 목표로 출범했다.<br><br> Sentient의 핵심 기술인 The GRID는 수많은 모델, 데이터, 에이전트, 컴퓨팅 자원이 연결된 세계 최대의 오픈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다. 하나의 질문이 들어오면 여러 지능이 협력하여 최고의 답변을 도출하며, 이 협업 구조를 통해 오픈소스 AI도 폐쇄형 시스템 수준의 성능과 정밀도를 구현한다. 사용자는 Sentient Chat을 통해 GRID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이는 곧 개방형 인공지능의 유통 허브이자 사용자 인터페이스 역할을 수행한다.<br><br> Sentient는 아시아, 특히 한국 시장을 핵심 확장 축으로 삼고 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AI 및 Web3 산업의 중심지로,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 및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Sentient는 국내 대기업 및 기술 스타트업과의 협력, 산업 파트너십 프로그램,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을 통해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 내 Sentient Korea 오피스 설립을 검토 중이며, 현지 팀을 중심으로 한국 기업 및 개발자 커뮤니티와의 긴밀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br><br> 현재 Sentient GRID에는 11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가 참여 중이다. 주요 파트너로는 Napkin(시각화 AI 도구), Exa(LLM 검색엔진), Kaito(크립토 데이터 분석), Messari Co-Pilot(리서치 인텔리전스), The Graph, EigenLayer 등이 있으며, 자체 개발 제품으로는 Sentient Chat, Dobby(암호화폐 친화형 모델), Model Fingerprinting Library, Open Deep Search가 포함된다. Sentient는 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 내 주요 AI 기업, 블록체인 프로젝트, 대기업 연구소 등과의 공동 연구 및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br><br> Sentient 팀 관계자는 “한국은 기술 혁신 속도가 매우 빠르고, 오픈소스와 블록체인 분야의 인재층이 두텁다. Sentient는 한국을 아시아 오픈 AGI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고자 한다. 또한 AGI는 인류 전체의 지식과 협력으로 만들어져야 하며, 누구의 독점 자산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전했다.<br><br> Sentient는 오픈 AGI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인류가 직접 참여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인공지능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br><br> 유은규 기자 ekyoo@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리변화 연기에 심혈’ 이찬형…‘강령:귀신놀이’ 비하인드부터 ‘뭉찬4’ 각오까지 10-16 다음 Road to UFC 배출 일본 명문팀, KMMA 대회 참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