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혐의' 체포→석방된 30대 여배우, 범행 반복해 징역 2년…경찰도 할퀴었다 작성일 10-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4kwGwM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09b7b3f3eb0822ded2bc33f2df195f39997d412cc63a5d7445837a80d2daee" dmcf-pid="Qr8ErHrR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A씨. ⓒ스포티비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tvnews/20251016110624002uqpj.jpg" data-org-width="900" dmcf-mid="6GAH595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spotvnews/20251016110624002uq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A씨. ⓒ스포티비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a6b5f2d07741ed2694c0a972220d00d3e6ede378752c20a1c6e9dd66c7aef8" dmcf-pid="xm6DmXmeT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석방된 배우가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p> <p contents-hash="e7b0e39318f8eca03bf1c0c380a51c3d3a940c0252a13bb6dc012fff53a01cc3" dmcf-pid="yKSqKJKGWN" dmcf-ptype="general">인천지법 형사7단독(문종철 판사)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여배우 A씨(32)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약물중독 치료프로그램 12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고 16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29a3a91acc3ae9b1d089200c1c6d8544ccdd2b11277564022ea8ff50b1e76fc" dmcf-pid="W9vB9i9Hva"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3월 2일부터 5월 22일까지 978만 원을 지급하고 케타민 20g을 매수해 6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p> <p contents-hash="07e9cce9ffc7cb8a2abc2ed3490d053cad93ef3b7dee587389dce3a2c53b0b8f" dmcf-pid="Y2Tb2n2Xyg"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2일에는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러 온 경찰관 B경위를 폭행해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는다. </p> <p contents-hash="a1d0cbca31e4a07db79df50180cd05d02a00f4f54605ef3c93d44d513470174b" dmcf-pid="GVyKVLVZSo"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시 휴대전화 제출을 거부하면서 B경위의 팔을 잡아끌어 셔츠 오른팔 소매를 찢어지게 하고, 손톱으로 목을 할퀸 뒤 멱살을 잡고 흔들어 B 경위의 목걸이가 끊어지게 한 것으로 조사됐다. </p> <p contents-hash="baebdf8b91c0405eb83582a4ae637544d41c88ceb8d54ab15d3c28f00a60a8fb" dmcf-pid="HNBoNlNfCL"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3월 마약 투약·소지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으나 재차 범행했다가 체포됐고, 조사 뒤 석방된 당일에도 같은 범행을 반복해 현행범으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0803ed3f965802321c6d8c4a021d65354c6d130386b34affbf848b57d93e0cd" dmcf-pid="XjbgjSj4vn"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체포된 후 피고인에게 청구된 구속영장이 기각됐는데도 계속해 마약을 매수·투약해 약물중독 증상이 매우 심하고 재범 위험성도 높다. 상당한 기간 실형을 선고할 필요가 있다"라면서도 "범행을 반성하고 있고 공무집행방해 피해 경찰관에게 형사 합의금을 공탁한 점 등 고려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AKaAvA8y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KGMA’ 베스트 뮤직 & 아티스트 부문 2차 투표 종료... NCT 마크·지드래곤·진 1위 등극 10-16 다음 ‘심리변화 연기에 심혈’ 이찬형…‘강령:귀신놀이’ 비하인드부터 ‘뭉찬4’ 각오까지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