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신예' 아사달, 소통형 콘서트 'With' 합류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데뷔 2년 차 밴드의 거침없는 질주, 이번엔 팬들과의 깊은 교감 예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4xAvA8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6d0ea3f1eca0be2ce1e70b51b2a6e3b538115b63cb22b4ed505872e8373c3" data-idxno="600982" data-type="photo" dmcf-pid="6TK4oIo9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HockeyNewsKorea/20251016110148663pjff.jpg" data-org-width="655" dmcf-mid="fFFuPjP3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HockeyNewsKorea/20251016110148663pj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d1163cdc73b8cb34f98a8f36c42d0c946c3f5f4716c756233d4aa2df13553e" dmcf-pid="QW26ahaVMK" dmcf-ptype="general">(MHN 홍동희 선임기자) 데뷔와 동시에 주요 록 페스티벌 무대를 휩쓸며 '괴물 신예'로 떠오른 밴드 아사달이 이번에는 팬들과의 깊은 소통을 위한 무대에 선다.</p> <p contents-hash="1c004410016ae6bda5a4c5bc8411a1d42374ccc5163e68622ee3bfc92f0e75be" dmcf-pid="xYVPNlNfRb" dmcf-ptype="general">공연 기획사 밀라그로(MILAGRO)는 오늘(16일), 기획 공연 'With' 시리즈의 네 번째 주자로 밴드 아사달이 발탁되어 오는 11월 8일 마포구 클럽온에어에서 단독 공연 'With 아사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2fcc91434bc287123b665ad0eaa98b4a0cae39df09fcf88999e57e001716ba8" dmcf-pid="yRIv080CeB" dmcf-ptype="general">'With'는 '우리를 잇는 무대'라는 콘셉트 아래,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정서적 거리감을 좁히는 데 중점을 둔 소통형 콘서트 시리즈다. 앞서 진행된 공연들에서는 팬들에게 직접 신청곡을 받아 세트리스트에 반영하는 등, 일방적인 무대가 아닌 쌍방향 교감을 시도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2befa21464ab3176ea90ce79b973eb0360e5a5ae6e1f05b6a410fd8e4b86e5eb" dmcf-pid="WeCTp6phiq" dmcf-ptype="general">이러한 기획에 실력파 신예 아사달이 합류했다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2024년 결성된 3인조 밴드 아사달은 펜타포트,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등 굵직한 무대를 섭렵하고, 올해 롤링홀의 '2025 CMYK' 밴드 부문 1위를 차지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로 실력을 입증해왔다. 폭발적인 에너지로 대형 무대를 장악해온 그들이 이번에는 소극장으로 자리를 옮겨 자신들의 음악을 기다려온 팬들과 어떤 내밀한 교감을 나눌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344f4759e601855dabb6a7b00d2f7425467c34c010e9310b291873a9ca217b2" dmcf-pid="YdhyUPUlLz" dmcf-ptype="general">이는 최근 공연계의 새로운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단순히 '보는' 공연을 넘어, 아티스트와 함께 '추억을 만드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팬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아사달의 이번 'With' 공연 참여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단단한 팬덤을 구축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려는 밴드의 영리한 행보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2ae89e3c08bd11ec563e91f2f5832030df2d2fb4ba852b900d435739b853949a" dmcf-pid="GJlWuQuSe7" dmcf-ptype="general">사진=밀라그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100만 구독 앞두고 못박았다…"은퇴 번복 NO" [RE:뷰] 10-16 다음 변우석, 프라다 뷰티가 '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