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판 짜는 ‘내부자들’, 송강호 이어 구교환·모완일 PD도 하차 [공식] 작성일 10-16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kKdwdz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11cdc1bec1bb4a2062833c3cf73f951557f4f136622f8e0e15bfee059f09c" dmcf-pid="0kE9JrJq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구교환(왼쪽)과 모완일 PD /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10114223uzow.png" data-org-width="800" dmcf-mid="FzurGqGk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lgansports/20251016110114223uzo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구교환(왼쪽)과 모완일 PD /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06b074c20bf13c537387c0e2824e71bd35d5e70644d43541e497ba4f4fcd49" dmcf-pid="pED2imiBmz" dmcf-ptype="general"> 시리즈 ‘내부자들’이 새 판을 짰다. <br> <br>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16일 일간스포츠에 “모완일 PD와 배우 구교환이 ‘내부자들’에서 최종 하차했다”고 밝혔다. <br> <br>당초 ‘내부자들’은 드라마 ‘부부의 세계’,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을 연출한 모완일 PD와 손잡고, 송강호, 구교환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 하지만 지난 7월 송강호가 스케줄상의 이유로 작품에서 하차했고, 모 PD와 구교환도 같은 이유로 동행이 불발됐다. <br> <br>송강호가 연기하기로 한 이강희 역에는 이성민 캐스팅이 유력하며, 그 외 빈자리는 논의 중인 단계다. 시즌1, 2로 나눴던 구성은 12부작으로 변경됐다. <br> <br>‘내부자들’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우민호 감독의 동명 영화를 옮긴 작품이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는 사회 깊숙한 곳까지 뿌리박고 있는 대한민국 사회의 부패와 비리를 내부자들을 통해 날카롭게 해부, 70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청불영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br> <br>시리즈로 새롭게 태어나는 ‘내부자들’은 1980~1990년대를 관통하는 사건들과 인물들을 촘촘히 엮어내는 ‘내부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투바투 수빈과 다정 투샷…환상의 비주얼 10-16 다음 [단독]이요원, 데뷔 27년 만에 첫 예능MC 도전…'살림남' 합류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