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내달 8일 여의도 러닝대회 취소…"안전 고려" 작성일 10-16 30 목록 (서울=연합뉴스) 성혜미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은 다음 달 8일 서울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개최하려던 러닝대회 '더블유 스타일런'을 취소한다고 16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16/AKR20251016074300030_01_i_P4_20251016111411487.jpg" alt="" /></span><br><br> W컨셉은 "러닝대회 당일 인접 지역에서 대규모 밀집 행사가 있어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취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br><br> W컨셉은 이날부터 참가 티켓 구매자에게 전액 환불하고 다음 달 8일 쇼핑지원금 2만 포인트도 지급한다.<br><br> W컨셉은 서울시가 후원하고, 젝시믹스가 공식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한 러닝대회를 열기로 하고 참가자 6천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했다. <br><br> noano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일본 국기 스모, 34년 만의 해외 정식 대회…런던서 성황 10-16 다음 포엘레저타운, '은행나무 축제 - 맛있는 추억을 담다!' 개최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