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회전', '귀주톱' 신드롬 화룡점정 이룰까 [IZE 진단] 작성일 10-16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GR4g41wD">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9vHe8a8tmE"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2383f33981ca645f6a4e4ad0e6912d1b892d67bade88bce2c36480142046d" dmcf-pid="2UbwNlNf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스틸 컷 / 사진=CJ ENM, 소니 픽쳐스, 메가박스중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ZE/20251016111149023abax.jpg" data-org-width="600" dmcf-mid="uMYq343I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ZE/20251016111149023ab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스틸 컷 / 사진=CJ ENM, 소니 픽쳐스, 메가박스중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fe65deec9b723497a4bd0902e2a5fd01a94bc9af0c1301c6ccc7640bd02a05" dmcf-pid="VuKrjSj4Dc" dmcf-ptype="general"> <p>재패니메이션(일본 애니메이션) 신드롬을 일으킨 일본 소년만화 3대장 '귀주톱'(귀멸의 칼날·주술회전·체인소 맨)의 마지막 주자 '주술회전'이 드디어 국내 극장가에 상륙했다. </p> </div> <div contents-hash="7f90782ee186d767d654414a11ab443d905c869a358490ba933d1f2759dd364b" dmcf-pid="f79mAvA8OA" dmcf-ptype="general"> <p>개봉 전부터 예매율 1위에 오른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오늘(16일) 개봉하며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릴레이의 대미를 장식한다. 앞서 국내 극장가를 찾은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과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나란히 폭발적 인기를 끌며 관객몰이에 성공한 가운데 '주술회전: 회옥·옥절' 역시 그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4c99e1e62576e04e279fb4c6d9028664db5ccacd480481b7d2e2d33c17d2f" dmcf-pid="4z2scTc6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스틸 컷 / 사진=메가박스중앙㈜ , 소니 픽쳐스, 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ZE/20251016111150279dlti.jpg" data-org-width="600" dmcf-mid="zjGB080C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ZE/20251016111150279dl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스틸 컷 / 사진=메가박스중앙㈜ , 소니 픽쳐스, CJ EN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ac75b59c5eac1bfe381fc094b665edd7448a370a4e5f6b6d404a607c61f6f3" dmcf-pid="8qVOkykPIN" dmcf-ptype="general"> <p><strong>■ '원나블' 다음은 '귀주톱', 더 넓고 더 가까워졌다</strong></p> </div> <p contents-hash="a5a6e8fa5cb37c8ee807b2eb6625317eab73a9c4729a46d6dac187270c0c07d6" dmcf-pid="6BfIEWEQEa" dmcf-ptype="general">'귀주톱'은 2000년대 '원나블'(원피스·나루토·블리치)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소년만화 3대장이다. 각 작품이 극장판을 통해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며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에서도 새로운 소비 패턴을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177f982109e05556ea17488b7e60ef27bf84883a3277249841f12ad5cfb4a49e" dmcf-pid="Pb4CDYDxEg" dmcf-ptype="general">지난 8월 '귀주톱' 중 가장 먼저 개봉한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지난 15일까지 운집한 누적 관객(542만 355명)으로 국내 2025년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월드와이드 흥행 5위에도 등극해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보인다.</p> <p contents-hash="aa88e5b6e979f7da9b9f31775a4e04146a6706a890844b8d69d4398181ba47b0" dmcf-pid="QK8hwGwMOo" dmcf-ptype="general">지난달 개봉한 '체인소 맨: 레제편'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현재 5일(10월 11~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내일 중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작품은 일본 인기 가수 요네즈 켄시가 부른 메인 테마곡 'IRIS OUT(아이리스 아웃)'까지 국내외 음원차트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p> <div contents-hash="ee81770444833d08d761a5b87b8b26e491c4ec5b92967a4546613ec18dadae3b" dmcf-pid="xF7cLOLKrL" dmcf-ptype="general"> <p>이 흐름은 '원나블' 시대와도 차별성을 보인다. '원나블'이 팬덤 중심의 마니악한 소비 형태를 띠었다면, '귀주톱'은 보다 대중적인 확장성을 보인다. 실제로 '원피스'의 가장 최신 극장판 '필름 레드'(2022)는 누적 관객이 20만 명 수준에 그쳤지만, '귀멸의 칼날'이나 '체인소 맨'은 백만 단위의 비교 불가한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즉, '원나블'이 충성 팬층에 의한 지속 소비였다면 '귀주톱'은 일반 대중도 즐겨보는 일상적 콘텐츠로 자리한 셈이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a14d625a942c8e96b59ed89598fb654a6c0d37c31efb42e809848ecf3fcec4" dmcf-pid="ygku121m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스틸 컷 / 사진=메가박스중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ZE/20251016111151526jvvi.jpg" data-org-width="600" dmcf-mid="8CqlrHrR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16/IZE/20251016111151526jv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극장판 주술회전: 회옥·옥절' 스틸 컷 / 사진=메가박스중앙㈜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0f112e84e16a4b449f57c67f521cb97858f02a8e198392a91e0287a6d9ed48" dmcf-pid="WaE7tVtsIi" dmcf-ptype="general"> <p><strong>■ 마지막 주자 '주술회전', 신드롬 완성 보여줄까</strong></p> </div> <p contents-hash="5bfb702743d589b3a930e54f7d54625d26c761c0eee181d5181feeb5049fe1fe" dmcf-pid="YNDzFfFOOJ" dmcf-ptype="general">'주술회전'의 이번 극장판은 TV 애니메이션 2기 '회옥·옥절' 에피소드를 영화 스케일에 맞게 재편집한 총집편이다. 지상 최강의 주술사 고죠 사토루와 그의 친구이자 훗날 적이 되는 게토 스구루, 그리고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 리코의 서사를 중심으로 두 주술사의 우정과 균열, 그리고 그 시작을 담아낸다.</p> <p contents-hash="6ddf3e51825ee2f9dcffa018315664de95f46b8a775c5800acfff59dcf142366" dmcf-pid="Gjwq343IEd" dmcf-ptype="general">MAPPA 스튜디오의 정밀한 작화와 5.1ch 서라운드 믹싱이 어우러져 OTT로는 경험할 수 없는 스크린 전용 체감형 액션을 구현했다. 성우 나카무라 유이치는 "TV판으로 끝내기엔 아까운 에너지가 담긴 작품이다.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d652ac08ab2a96e566d1d9eccea699510ac901d18980d83c349a9efce073002" dmcf-pid="HArB080CDe" dmcf-ptype="general">특히 극장판에는 본편 외에도 오직 스크린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콘텐츠가 담겼다. 특별 오프닝 '주술산책'은 본편의 비극적인 전개 속에서 유머를 더하는 장치로, 원작자 아쿠타미 게게 특유의 위트를 느낄 수 있다. 엔딩 크레디트에는 미공개 청춘 일러스트가 삽입된다.</p> <p contents-hash="6d4a8f00f61b0de3ce7495cbfd0cd41a96ad9cc94787b38c990b510e8d81b2bf" dmcf-pid="Xcmbp6phrR" dmcf-ptype="general">'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감정 서사로 대중성을 넓히고, '체인소 맨: 레제편'이 파괴적인 세계관으로 충격을 줬다면, '주술회전: 회옥·옥절'은 정교한 세계관과 미학적 완성도로 '귀주톱' 신드롬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할 예정이다. '주술회전: 회옥·옥절'이 '귀주톱' 흥행 릴레이 피날레를 어떻게 장식할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박나래 할머니 장례식 불참 사과…"부고 몰랐다" (시언's 쿨) 10-16 다음 김영웅, 갑작스러운 기행에 현장 발칵…"한치 앞도 알 수 없어" ('과몰입클럽') 10-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